국수 한입 안줬다고 살인 후 심장꺼내

추억팔이女2014.07.08
조회219,876

 


지난 6월 25일 20대 중국 남성이 "국수 좀 나눠 달라"는 요구를 거절당하자 끔찍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중국 후베이(湖北)성 수이저우(随州)시에 한 국수 가게에서 이 남성은 40대 남성에게 라면을 나눠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칼로 목과 가슴을 찔러 살해했습니다
또 그는 피해자의 심장을 꺼내 핥는 등 엽기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해당 남성은 현장을 벗어나지 않고 시신이 누워있는 주변을 배회했으며 40분 후 도착한 경찰에게 저항 없이 잡혀 갔습니다   ㅡ_ㅡ;;

댓글 34

뭐지오래 전

Best이미 칼을 가지고있었다는건데 국수 줬어도 살인났을듯 적게주면 적다고 찔렀을거고 많이주면 많이 줬다고.. 근데 요즘 우리나라도 점점 이상해지던데..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나니오래 전

Best걍 처음부터 누구든 죽이고 싶었던거 아님..??;;ㅎㄷㄷ

오래 전

Best와 중국에서 안태어난걸 진심으로 감사하게 여긴다ㄷㄷ

아리옹오래 전

헐 ㅄ아 세상 어느나라든 인간으로써 상상도 못할 끔찍한 사건이 얼마든지 있단다 아가야 초딩 유아도 아니고 수준 떨어지는 생각이 ,,

L오래 전

목격자분들도 진짜 기절초풍하셨겠다;;;;;;;; 상상만해도 와......;;;

mm오래 전

그러자 성난 A씨는 가지고 있던 칼을 꺼내 B씨의 목을 찔러 살해한 뒤 그의 심장을 꺼내고서는 이를 핥기 시작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심장이 계속 뛰고 있었다. 이를 본 몇몇은 기절했는데, 나도 차라리 기절했으면 하는 바람이었다"라며 "사방이 피범벅이었다. 정말 끔찍했고,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A씨가 도망가지 않고 심장을 들고서는 쓰러진 B씨 주위를 맴돌았다고 전했다.

대륙스타일오래 전

경찰이 40분 지나서 왔다구?? 살인자는 도망도 안가고 주위를 배회하다가 저항도 없이 잡혀가고?? 아오~~ 요즘 대세는 대륙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ㅎㅌㅊ오래 전

중국은 상해 북경 서안 부자들빼곤 ㅎㅌㅊ들임

J오래 전

아니 심장은 왜 핥음??

근데오래 전

한국여자들 중국으로 시집가고싶어 하던데 여자한테잘해준다는 벼슬보고

오리너구리오래 전

심장을혀로;;;;;;;;

오래 전

왠지 줬어도 다른 이유로 죽였을듯 시비걸만한 이유 를 찾으려고 라면을 택한거지 걍 사이코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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