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된 소년

미미쨩2014.07.08
조회98,658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소년 '코디'는

어린 시절부터 계속 브리트니 스피어스을 동경하고 있었다.

16 살 때부터 시작한 총 6 만 파운드 (약 730 만 원)에 달하는 성형 수술,

현재 그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고한다.

댓글 13

수준떨어져오래 전

Best7300만원이겠지...

솔직한세상오래 전

행복하면 되었다 ----------- http://pann.nate.com/talk/323361261

오래 전

마지막 사진 보자마자 왜그래....라는 말 나옴ㅋㅋㅋㅋㅋ아...이렇게 또 별이 지는 군아.

오래 전

이쁘네

ㅇㅇ오래 전

오래 전

왜..왜그랬어 이눔아!

아니지오래 전

미국에서도 파운드 쓰나요 수술은 영국같이 파운드쓰는 나라에서 했나

오래 전

근데.... 미국인들은 어릴때 진짜 귀엽거나 이쁜데 크면 왜 별로지..

쿵쾅ing오래 전

누굴닮았나했더니...ㅂ...박기웅닮았어!!!!

뽕뽕뽕오래 전

떡잎부터 달랐네

ㅇㅇ오래 전

어릴때사진 진짜이쁘게생겼네 근데 꼭 저렇게까지 성형해야했나......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미미쨩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