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품고 가서 그녀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겠다.
엽전 35냥(현재 100만 원 상당)을 받고 영원히 혼인 관계를 파기하고 위 댁(宅)으로 보낸다."
경제적 상황 때문에 돈 몇 푼을 받고 외도한 아내를 포기해야 했던 최덕현이라는 사람의 원통함이 문서에 그대로 묻어난다.
국내 박물관 중 가장 많은 고문서를 보유한 전북대 박물관의 고문서 전시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칼을 품고 가서 그녀를 죽이는 것이 마땅한 일이나 그렇게 하지 않겠다.
엽전 35냥(현재 100만 원 상당)을 받고 영원히 혼인 관계를 파기하고 위 댁(宅)으로 보낸다."
경제적 상황 때문에 돈 몇 푼을 받고 외도한 아내를 포기해야 했던 최덕현이라는 사람의 원통함이 문서에 그대로 묻어난다.
국내 박물관 중 가장 많은 고문서를 보유한 전북대 박물관의 고문서 전시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Best불륜녀는 거의 사형이였다는데 저여자는 고위관리랑 바람났나보네요
http://pann.nate.com/talk/323361261 ------------ 조선시대 이혼합의서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4171217381&code=950312
많이 사랑했었는갑지.. 죽이고 싶고 죽이는게 마땅하지만 그럴수가 없덴다.. 겁내 뭔가 슬프네
불륜녀는 거의 사형이였다는데 저여자는 고위관리랑 바람났나보네요
그당시 불륜이 일어나서 엄청 관아에서 엄청 곤장 맞는다고 하지 않았나요?
신기하네요. 마지막에 최덕현 수표라고 서명한 글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