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빠를 찼지만, 사랑하지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어린나이에 현실을 보게 되었는데 그 현실이 나한테는 너무 벅찼나봐. 너무 미안해. 오늘 나도 모르게 오빠한테 전화하고 문자하게 되더라, 하지만 오빠답게 잘 피해주고있어. 너무 고마워 하지만 오빠가 생각하는 내가 오빠를 한번도 사랑한적이 없었던게 아니야. 오빠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건데... 요 몇일 너무 보고싶다... 오늘 기회가 되서 오빠 얼굴봤는데 잘있는데.. 살빠졌더라.. 너무 많이 일주일사이에 왜이리 홀쭉해진거야... 보는데 가슴이 너무 미어서 눈네는 이미 눈물이 고일때로 고여서 오빠앞에서 차마 얼굴을 못들겠더라. 오늘 오빠는 보지 말아야됐었나바... 너무 힘들어.. 결국엔 전화해서 한시간동안 마지막으로 한번만 얼굴보여달라고 매달렸지만 찬건 나이기에... 오빠가 하자는대로 했어... 죽을때까지 영원히 못볼얼굴.. 듣지못할 목소리... 많이 그리울꺼야. 내가 정말 사랑했으니까. 어딜가든 행복하고, 오빠를 알게되서 오빠란 사람을 알게되서 너무 감사해. 사랑해... 오빠한테 두곡의 노래의 가사를 들려주고 싶어... 미안해 정말 사랑해..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내가 초라해지잖아빨간 예쁜 입술로어서 나를 죽이고 가나는 괜찮아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네가 보고 싶을 때기억할 수 있게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아무 대답 없는 너바보처럼 왜너를 지우지 못해넌 떠나버렸는데너의 눈 코 입날 만지던 네 손길작은 손톱까지 다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꺼진 불꽃처럼타들어가버린우리 사랑 모두 다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사랑해 사랑했지만내가 부족했었나 봐혹시 우연이라도한순간만이라도 널볼 수 있을까하루하루가 불안해져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사진 속에 너는 왜해맑게 웃는데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아무 대답 없는 너바보처럼 왜너를 지우지 못해넌 떠나버렸는데너의 눈 코 입날 만지던 네 손길작은 손톱까지 다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꺼진 불꽃처럼타들어가버린우리 사랑 모두 다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너의 눈 코 입날 만지던 네 손길작은 손톱까지 다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꺼진 불꽃처럼타들어가버린우리 사랑 모두 다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외로움이 휘어감고 지나가는 문같이, 바닥이 갈라지는것처럼 갈라져버린 시간의강 사랑과미움은 한줄차이지 이렇게 계속 가는것이 결코 안되는것만은 아니지 우리가 한길을 갔다 멈췄다 우리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우리는, 우리는 말야 누구도 인정하지 않으려고해 나와 너의 웃음소리는 귀를 가리는 거짓웃음일 뿐인거야 난 정말 할수있어, 할수있어 너랑 사랑할수있는 자격을 포기하는것을 말야 허비해버린 우리의 아름다운 시절들 참 아름답고 단순했지 너의 흔적이 나의 어딘가에 깊숙히 숨겨져있어 그 흔적이 모래처럼 셀 수 없을만큼 숨겨져있어 그 흔적들이 나를 쫒아다니면서 나를 미친듯이 아프게해 난 정말 할수있을꺼야, 할수있어 혹은 단언할수 없어져 버릴수도 잇어 부디 나에게 먼저 헤어짐을 얘기한 죄인이 되게 해줘 걸어가지 못할 길은 걷지말자 우리 그냥 여기에 영원히 멈춰있자 우리가 걷던 길을 무심코 잊어버리면 또한 아쉬움도 없을꺼야 흔들리는 나와 너의 눈빛 차갑디 차가운 너의체온 우리가 사랑하건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지 우리는 우리는 그저 친구로 남아 있으면 되는거야
이 두가사가 나를 울리네... 정말 사랑했어
내가 오빠를 찼지만, 사랑하지가 않아서가 아니라 내가 너무 어린나이에 현실을 보게 되었는데
그 현실이 나한테는 너무 벅찼나봐. 너무 미안해. 오늘 나도 모르게 오빠한테 전화하고 문자하게 되더라, 하지만 오빠답게 잘 피해주고있어. 너무 고마워 하지만 오빠가 생각하는
내가 오빠를 한번도 사랑한적이 없었던게 아니야. 오빠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건데...
요 몇일 너무 보고싶다... 오늘 기회가 되서 오빠 얼굴봤는데 잘있는데.. 살빠졌더라.. 너무 많이
일주일사이에 왜이리 홀쭉해진거야... 보는데 가슴이 너무 미어서 눈네는 이미 눈물이 고일때로
고여서 오빠앞에서 차마 얼굴을 못들겠더라. 오늘 오빠는 보지 말아야됐었나바...
너무 힘들어.. 결국엔 전화해서 한시간동안 마지막으로 한번만 얼굴보여달라고 매달렸지만
찬건 나이기에... 오빠가 하자는대로 했어... 죽을때까지 영원히 못볼얼굴.. 듣지못할 목소리...
많이 그리울꺼야. 내가 정말 사랑했으니까. 어딜가든 행복하고, 오빠를 알게되서 오빠란 사람을 알게되서 너무 감사해. 사랑해... 오빠한테 두곡의 노래의 가사를 들려주고 싶어... 미안해 정말 사랑해..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나를 죽이고 가
나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할 수 있게
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그릴 수 있게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사랑해 사랑했지만
내가 부족했었나 봐
혹시 우연이라도
한순간만이라도 널
볼 수 있을까
하루하루가 불안해져
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
사진 속에 너는 왜
해맑게 웃는데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외로움이 휘어감고
지나가는 문같이,
바닥이 갈라지는것처럼
갈라져버린 시간의강
사랑과미움은 한줄차이지
이렇게 계속 가는것이
결코 안되는것만은 아니지
우리가 한길을 갔다 멈췄다
우리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
우리는, 우리는 말야
누구도 인정하지 않으려고해
나와 너의 웃음소리는 귀를 가리는
거짓웃음일 뿐인거야
난 정말 할수있어, 할수있어
너랑 사랑할수있는
자격을 포기하는것을 말야
허비해버린 우리의
아름다운 시절들
참 아름답고 단순했지
너의 흔적이 나의 어딘가에
깊숙히 숨겨져있어
그 흔적이 모래처럼
셀 수 없을만큼 숨겨져있어
그 흔적들이 나를 쫒아다니면서
나를 미친듯이 아프게해
난 정말 할수있을꺼야, 할수있어
혹은 단언할수 없어져 버릴수도 잇어
부디 나에게 먼저 헤어짐을 얘기한
죄인이 되게 해줘
걸어가지 못할 길은 걷지말자
우리 그냥 여기에 영원히
멈춰있자
우리가 걷던 길을
무심코 잊어버리면
또한 아쉬움도 없을꺼야
흔들리는 나와 너의 눈빛
차갑디 차가운 너의체온
우리가 사랑하건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지
우리는 우리는
그저 친구로 남아
있으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