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엔 그냥참아요..
그냥 일찍깨면 휴일이 기니까 나가서 놀자 하고 마는데아니 이시간에 새벽기도가 왠말입니까요
요며칠 쉬지도않고 이시간에 계속그러는데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교회를 불질러버리고싶어요ㅠㅠ
이글을 올리니 예배가 끝났네요ㅠㅠ
다들 안녕히주무세요
Best구청에 신고하세요~그럼 조심해요 문닫고 창문닫고 신고 한번으로 달라지진않아요 여러번하시고 가능하면 여러집이 돌아가며하세요
Best계속 신고하세요. 저희는 집앞에 떡하니 쌩뚱맞게 놀이터가 만들어지더니... 5년동안 잠을 제대로 자질 못했어요. 여름만 되면요....젊은애들 술판이 벌어지고... 그 놀이터를 둘러싼 다른 집들도 마찬가지였구요. 우리집도 겨우 참고 괴로워하는데..저희보다 뒷건물에도 소음이 심한지 동네분들 여럿 뛰쳐나와서..소리지르는것도 여러번이었구요. 경찰에도 엄청나게 신고를했더니, 어느순간 현수막이 붙어있구요. 그래도 소용없었는데.. 이번엔 놀이터에 대문이 생겼어요 ㅋㅋ
Best우리 바로 뒷집이 교회였어요. 주택가의 작은 2층 목조건물로 된 교회였는데 일요일 아침만 되면 찬송가 부른다고 악기 두드리며 난리. 진짜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었는데 원인 모를 방화로 불타버렸어요. 우리집까지 옮겨 붙는 바람에 우리집 건물 한면 불 다 타버리고 옥탑방에 불 전달되어 옥탑방 창고에 울가족 사진집, 책등 다 불타버리고 집 유리창 다 깨질 정도로 강한 피해를 봤는데 보상 한푼도 못받고 그 교회주인 목사한테 말했더니 자기네도 원인모른다고 배째라는식. 그때부터 교회엔 악마도 목사를 하는구나 느끼고 다시 교회 세우기만 해보라며 벼르고 있는중입니다.
찬송가에 악기면 좀 나은편이네요 저희집 바로 옆에도 큰 교회하나 있는데 여기는 노래부르고 지랄발광 하기전에 단체로 곡소리 냅니다 엉엉엉 울어요 조카 듣기싫어요 진짜 ㅡㅡ 그러고나서 언제 울었냐는듯이 신나게 노래불러요 진짜 미칠거같아요 이 미친집단들 때문에....
그럼 그 교회를 나가 나가서 같이 찬양하고 기도해 그럼 딱 끝!
예전에 이사오기 전에 살던 집앞에 교회가 있었는데 새벽마다 새벽기도 왜 새벽기도 소리지르면서 하는지 교회 사모 성량이 끝내줌. 쫌 더운 날에는 창문 활짝 열고 하는데 진짜 죽을 맛
보통 새벽예배때엔 드럼 이나 다른 악기들 연주는 안합니다 교회에서도 그것들을 주변에 안믿는 사람들이 피해 볼까봐 하지 않지요 그리고 왠만해서는 악기연주 하는사람들 야행성이라 새벽예배 못갑니다 뭇튼 민원 넣으세요 그럼 연주 안할꺼예요
아아 생각만해도 싫다 시청 구청 경찰서 다 신고하세요 계속계속!
그 교회에 나가시면 다 해결됩니다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자기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같이 여기게 되리라(잠언 27:14)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2)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 7:21) 개독은 어딜가나 똑같네요.
나 이전 자취방 생각나네... 윗층 남자가 아주아주 독실한 기독교였음. 정말 장난 아니고 10시부터 찬양시작하더니 점심 저녁시간 제외하고 하루종일 찬양함. 가끔 친구들? 모여서 같이 떼창 및 폭풍 기도...그덕에 '오 주여' 및 '하나님 아버지'란 소리에 신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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