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쁜놈들 특성 4

새롭게2014.07.08
조회38,775

먼저, 나이 20 밑이면 정 중히 뒤로 가길 바래

X설 같은거 아니니까 니네한테 재미도 없을 거야.


- 성적인 같은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

개객키가 이러쿵 저러쿵 말을 늘여 놓는게

여자들의 반발을 살까봐 먼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꼬집고 넘어갈 수 밖에 없었어


- 썸타는 관계에서는 관계 발전 속도 상

해당사항이 별로 없을 수 있는데 예방하는 셈치자.


- 뭐? 경험이 없다고? 이건 소설이 아니야.
- 하도 네이트가 지워대서 정말 순화해서 쓴거야
 
4. 나쁜놈은 스킨쉽 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ㅅㅅ라고 쓰고 싶었지만 내가 스킨쉽 이라고 쓰는

 이유는 ㅅㅅ가 목적이 아닌 돌연변이인

나 같은 놈들도 개인취향상 있기 때문에

포괄 적으로 스킨쉽이라고 썼어 


어쨌든 나쁜놈들 중에 안 밝히는 놈은

단연코 없다고 혓 바닥을 걸 수 있어 


만약에 나쁜 놈의 마음이 진심인지 확인 하고 싶은 것 따위의 차원에서

여자가 스킨쉽과 거리를 두는 제스쳐를 취하거나

 이렇게 하자 라는 식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터치를 하면

1시간 안에 떠난다고 꺼져 빠이 사요나라 할 기세를 내 뿜을꺼야.

심지어 여자가 할 때마다 불끄고 하자고 요구해도

 그 걸 빌미로 헤어지려 하는 놈들이지.

 
이런 애들에게는 성적인 것들 더럽게 생각하거나

 소극적인 여자들은 정말 상극 중의 상극이야.

 여자를 대역죄인으로 느끼게 만들어 버리고 말 듯. 

 

그런데 이게 말이지 ㅅㅅ스타일은 사람 개인 취향 차이도 있고

나쁜놈들 타입이 2 부류로 나뉘어 지기 때문에

나누어서 까발려야 겠어

 


** 공통 분모 ( 여자가 헉 싶은 것은 다해보자 )
 
일단 지가 문자 답 질질끄는 건 기억 못하지만

반대로 문란한 사이가 되기 까지

 여자가 질질 끄는 거 엄청 싫어해
 
아무리 길게 잡아도 한달.... 한달 정도면

 둘이 에어콘 빵빵한 대서(알지?) 옷 벗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될꺼다.

그러면서 엄청 빠르게 가까워 진 듯한 느낌을 받을거고


 나쁜놈들은 여자랑 밥먹고 차마시고 이야기하고

 영화보고 누군가와 함께정을 나누기 위한 게

 애초부터 목적이 아니라니까?

(아주 조금은 있긴하지 진짜 쪼금)
 
이미 깊숙한 관계의 내 맘대로 할 여자는 있겠다.

 또 죄책감 따윈 없잖아.

그럼 뭘할까?

야X 에서 봤던지 ,  태어나서 해보고 싶었던 모든 것을

 너를 통하여 꿈을 이루고자 할꺼야.

(다른 여자한테 해봤던 거면 그건 개나쁜놈에겐 해결 된 것)


예를들어,

가만 보자.. 오X 이나 6십구는 기본이 아니었었나...??

 나도 너무 문,란해서 헷갈리네

 기구 쓰는거 , 손 과 락으로 X나오게 쑤X는거 ,

입에 다과 .싸., 요상한 X위 , 맞고나 때뤼기,

 눈가리고 하기, 지가 하고싶은 장소에서 하기, 묵는 다던가 ...

 뭐 더 말하진 않을게여자에겐 수치스러운 경험일 수도 있잖아

근데 이런 걸 도대체 어떻게 하게끔 하는거지?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교묘하거나 기상천외한 방법들로 다 가능하게 해 

뭐 특히 물귀신 작전이 많을텐데

다른 놈들이 더 하다는 식으로 자기를 순수어필 할 수도 있고

착한척 하는놈들이 사실 집에선 야X 처보며 실실 쪼갠다고

자기 같이 여자한테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속으로 더 건전하다고 포장할 수 도 있고?

아님 "동영상 찍는 애들 미,친놈들아냐?" 라고

은근 슬쩍 변태아닌 남자에 발을 얹으려 하는 식으로

(공감에 슬쩍 발얹어서 나는 영상만큼은 안찍는 그런남자)

 자기가 뭔가 내 놓으면서 다른 하고 싶은 거를 밀고 갈수도 있고

처음 부터 음란 커플 분위기 조성을 꾸준히 해왔었을 수도있고,

강하게 나갈 수도있지.

 

전에 언급 했었던 여러 개수작으로 했겠지. 


4-1 위하는 척 타입
 
솔직히 여자와 남자는 달라서,

관계 모든 전후 과정들 중에서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이타적인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은 거의 없어
 
다 지가 좋아서 하는거야
 
ㄱㅅ 만지는 거나 아랫돌을 만지는거나

여자 기분좋으라고 하는거 아냐.

지가 좋아서 해


왜냐?? 괜찮으니까 안해도 된다고 거절해봐 팔딱팔딱 뛸꺼야.
 
쨌든 배려인마냥 ㅇㅁ 많이하고 어느 정도 ㅅㅅ에 대한 절제도

 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 만나는 여자는
왜 밤에는 이렇게 잘 해주는 데 낮에는 안그런걸까? 라며

여러가지 변X 적인 것들을 하려 시도했던 것들은

 싹 머리속에서 하얗게 지워버린채
관계를 안할 때의 서운하게 하던 것들 이나 생각하며

 속쓰려한다니까 


4-2 귀차니즘 쩌는 타입
 
솔직히 나도 얘네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

위에 타입은 여자를 위해 하는 것 같이보이는게

 사실 지가 하고 싶은 거랬는데

이쪽 부류는 지가 하고싶은게 여자한테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야 ㅋㅋㅋ
 
자기가 여자를 이리저리 할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 하기 때문에

여자는 걍 도구 쯤이되는거야.
관계에서 만큼은 연기를 하지 않고

아주 진실(?) 되게 이기심을 발휘하지.
여자 머리채 잡고 밑으로 민다거나

뭐 몸과 마음의 준비 없이 아픈대도 X셔 넣는다던가

이거 뭐 서엉폭.력에 가까워.
 
 
오해는 하지말아야 하는게,

남자들은 원래 성적인 호기심이 왕성하고

두 분류로 나뉘는건 평범남이나 나쁜놈이나 착한남자나 전부 같아

그러니 괜히 생사람남자를 족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 
 

 


그럼 어떻게 구별 할 수 있냐면,

나쁜놈이 짧은 시간내에 자꾸 너를

 교묘히 자기가 원하는여자 모습으로 바꾸기 위해
그렇고 그런 일련의 말들을 언급해서 상기 시키고

 혹은 그걸 무기삼아 단절 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면

개 나쁜놈일 가능성이 높아.
 
얘네는 여자랑 깨지는 거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없는 놈들인데다가

너한테서 얻지 못하는 걸

다른 여자에게서 얻으려는 완벽한 준비태세를 늘 갖추고 있기 때문에,
 
조급한 정도에 있어서 착한남자들 하고 무한한 차이가 난다는 거야.

그러니 자꾸 언급하고 관계 정리하려 하고 그러지.
머리속으로 시간에 대한 계산을 재고 또 재는거야
 
(여자가 나쁜놈이 원하는 거 해쥴때 까지

 50일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그 놈이 다른 여자와 이루는 시간 까지

 50일 이 안걸린다는 계산이되면

떠나버리려고 하는거지)

댓글 20

레알남자오래 전

Bestㅋㅋㅋㅋ 다 맞는말임. 이런 인간들은 여자한테 별로 아쉬운게없음. 어쩌피 세상의 반은 여자니까하고 좀만 자존심 썌거나 어렵거나 하는 여자는 그냥 포기함. 나도 한여자한테 헌신하고싶음..

랄라오래 전

Best나 이분 팬하고싶음... 넘 재밋어요 글

ㅛㅛ오래 전

와 진짜 어마어마하게 공감이다

ㅎㅎ오래 전

전남친이 나쁜강아지였는지. 그래도 만났을때 서프라이즈, 도시락싸주고.. 그런 이벤트 해주긴했는데.. 그런것땜에 괜찮았어 라고도 생각이 드는데.. 잘해주고 전화할때 가족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받고... 그랬거든요 근데 헤어지고 내가 다시 잡으려하는데.. 걔는 예전보단 잘해주진못할거다, 자기성격, 헤어졌을때 원인 등. 하나도 안내려놓으면서 나한텐 혼자 이끌어봐란식으로 말하고.. 나도 나중에 혼자 못이끈다. 같이해야한다. 말했더니 아쉬운 모습이 눈에 보이고.. 그리고 자신은 선택받길 바라는 듯 말을 하면서 자기 자존심은 다 내세우는데, 나쁜놈인가요? 얼마안만났는데, 미래계획도 짜고 결혼얘기도 했어요 그런데 점점 내여잔 이래야하는데... 자기가 술먹었을때 차끌고 와야하는데.. 는 둥 외조해야된다는 둥.. 지가 먼저 다가왔으면서 나중엔 자긴 마음본다는식으로 말하고.. 내가 이쁜말들은 많이 못했지만 이뻐해줬는데.. 나를 자기가 원하는 고분고분한 여자로 만들려고 하고... 아.. 그랬는데 잘해준게 있어서 딱 와 진짜 강아지다 라곤 못하는데 이 남자 나쁜넘인가요 ㅋㅋ

jw오래 전

이런남자들한테 내가인기가없었어 으하하 이거 파워 대 포스에서 포스쪽이네 까르마가 많은족이네 장인정신도 갖기힘들고

오래 전

제가 만나는 이남자는 그부분이 조금 작아요 그러다보니 오히려 mt는 절대 없구요 그냥 애무정도 하다보니 보게된건데 이남자는 그래서 컴플렉스가 있어서인지 제가 뽀뽀하고 스킨십 하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일부러 술먹고 저희집에 데려온날도 그냥 갔어요 누워있다가 이남자는 결혼해서도 자기의 부분을 사랑해주고 다른남자의 것은 탐내지 않을 여자를 찾나봐요 어떻게 신뢰감을 줘야하죠>

오래 전

2편에서도 댓글달았는데 님들아 뭔가 조금이라도 찜찜한게 있으면 만나지 마세요

오래 전

비슷한 놈 앎 술취한 여자 강간한 새끼 이ㅈㅐㅎㅏㄴ . ㅅㅏㅁ일교회 라고 숙대쪽 대형교회 다니는데 교회다니는 거 엄청 강조하면서 여자한테 착한척 밑밥개깔고 사실은 여자를 지 성적도구로 생각한다고 함.참고로 키는 개호빗에 매우 평범하게 생겨서 의심스럽지 않았다고 했음 양성애자인 거 의심 한 계기도 있었다던데 이건 잘 모름 아무튼 개독, 남자 조심하셈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새롭게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