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가 이젠 너희를 " 친구 "라 부르리라. ^^

정기우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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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기독 여성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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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나의 보혈로 십자가에서 해방시켰은 즉,

너희가 나를 구주로 믿으면, 너희는 더이상 죄의 종이 아니요,,

나는 너희를 " 내 친구 "라 부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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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천국길 동행하며 사랑이나 졸라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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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찬송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 찬미와 같이

" 우리 서로 박은 그 기쁨을 알 사람이 없도다. '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