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헤어질 당시에 날 앞에 앉혀두고 가슴에 대못박는 소리가 자꾸 생각나서 한번도 붙잡지 않았습니다. 널 안사랑한것 같아.. 그냥 니가 잘해주니까 편하기만 했어..더 멋진 남자 만나보고 싶어 .. 머 이런저런 정떨어지는 소리들... 난 내모든걸 걸고 아껴줬는데 자기 마음 변했다고 그런 잔인한 소리들을 하더라구요... 그게 무서워서 못돌아 갑니다. 3
헤어질때 일부러 모진말 더하나요??
전 남자입니다.
헤어질 당시에 날 앞에 앉혀두고 가슴에 대못박는 소리가 자꾸 생각나서 한번도 붙잡지 않았습니다. 널 안사랑한것 같아.. 그냥 니가 잘해주니까 편하기만 했어..더 멋진 남자 만나보고 싶어 ..
머 이런저런 정떨어지는 소리들...
난 내모든걸 걸고 아껴줬는데 자기 마음 변했다고 그런 잔인한 소리들을 하더라구요...
그게 무서워서 못돌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