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은네 치킨집을 소개합니다!

요놈!2014.07.08
조회82

오늘 퇴근길에 그냥 가기 아쉬워 치맥을 먹으러 갔던
윤경은의 친척분이 하시는 치킨집을 소개해드릴께요!

 


 
 
윤경은의 친적분이 하신다기에 좀 거리는 있지만 그래도 한번 가본 치킨집! 
 
 원래 가던 치킨집이 따로 있긴 했지만;;;
 
 
 
나름 다이어트 2일째로 열심히 풀만먹다가

갑자기 치맥의 땡김이 강림하셔서 안갈수가 없었지요ㅜㅜ
 
 
 
의지 빈약이란 이럴걸까요?ㅋㅋㅋㅋ

윤경은이 꼬신것도 좀 있지만
 
 
 
 

 

 

 


 
 
과자에 치킨 샐러드는 어느 가게나 비슷하죠?
  
다이어어트가 2일만에 날아가버려 사진을 더 찍고 할 정신도 없이
 
 자기 합리화에 바빴죠?ㅋㅋㅋ
 
 

 

 

윤경은과 저의 머리 속 주문? 합리화?..걍 변명.....
 
쫌만먹음 갠찬타~ 오븐치킨은 기름기가 없다~ 등등등등........
 
 
오늘 윤경은네 치킨집에서 주문한 베이크 순살 치킨!
 
 
 
오븐에 구운 치킨은 다른 치킨보다는 살이 덜찌겠죠?
 
 
 
그러겠죠?
 
 
 
난 그렇게 믿을테야...ㅠㅠ
 
 
 
 
 

 


 
 
 
 
곁들여 나온 소스는 데리야끼 소스와 핫소스!
 
 
 
4가지 중 두가지 소스를 고를 수 있는데요~
 
 
 
처음먹어보는거지만 오늘은 데리야끼와 핫소스를 선택했죠!ㅋㅋㅋㅋㅋ
 
 
 
 
 

 


 
 
 
 
소스에 푹 찍어 먹는 치킨에 맥주!
 
 
 
단 하루 반나절을 풀만 먹었을 뿐인데.....
 
 
 
기운이 어찌나 딸리는지 먹자마자 기운이 넘쳐나며~
 
 
 
맥주 한모금은 나에겐 생명수!ㅋㅋㅋㅋ
 
 
 
오늘 베이크순살치킨은 살짝 질기긴 했지만~
 
 
 
기름에 튀긴 다른 치킨보다는 살이 덜 찔거 같은 느낌이 들어 위안을 하면서 먹었습니다~
 
 
 

 

 
 
 
퇴근 후 가볍게 치맥을 먹기 좋은 집을 또 찾아 버렸네요~
 
 
 
나의 다이어트는 어디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