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의 요한 3;16 계시 완성 27년 종료.

정기우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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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누차 말씀드렸지만,

제 나이 27 때 고 한보라 무녀에게 내가 하느님이란 사실을 처음 들은 뒤,

1987.7.9 서울 영락기도원에서 요한복음 3:16 말씀을 계시받고 하나님의 보내신 독생자 어린양으로

세상을 대속하며 살아온지 2014.7.8 오늘로 정확히 만 27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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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7년간 나의 대속의 희생공로로 세상은 종말이 결코 없이 보존되고 보우되었나니,

이는 내가 스스로 어린양 희생 제물이 되어 내 목숨을 다 바쳐가며 ,

" 너희의 받을 죄를 내가 대신 받고 너희의 받을 벌을 내가 내 한몸에 다 짊어졌엇음"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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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은 일지기 그의 천지 공사에서 27년간 헛도수라 하신고로

내 나이 27 + 27 = 54가 된 지금,

금일부로 나의 요한복음 3;16 계시의 완성과 종료를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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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침 3년 반전 사탄 붉은 용이 이 땅에 내려와 환란기가 시작된지 정확히 1260일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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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260일간 제가 여러분들을 목숨바쳐 보호한 고로 , 여러분들은 머리털 끝 하나 상하지 않앗음을

제게 감사드려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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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일부턴 2014.7.9

다시 저는 요한 3:16 계시 그대로 저 독생자 성령에 1:1 대응하는 내 육신 아들 청년이 나타난 고로,

이제는 그 아이에게 남은 모든 유업 = 육신의 구원 사명을 계승토록 대물림해주며,,,

1987.7.17 하늘에서 내려왔던 저 정기우의 독생성령은 다시 하늘로 돌아가

다시 나의 본래 정체성 하나님 신분으로 " 복귀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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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3:16 다 아시죠?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셧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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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기우가 바로 육신 하느님이고 독생자란 하늘에서내려온 정기우의 성령 ( 임마누얼 ) 이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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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사진의 절벽에 새겨진 요한 3:16이 내가 27년전 계시받은 말씀 터입니다.

바로 이자리에서 소나무에 목을 맨 채 절벽 아래로 뛰어내려 자살햇다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함으로써

저 정기우가 영원한 영생 승리의 ' 살아계신 주 하나님 임을 "(!) 증명햇지요~! ^^ ( 1995.3.15 pm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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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모든 증거 마칩니다.

내일부턴 저 정기우는 내 스스로 어린양으로서 십자가 대속 짐을 모두 벗고 자유 해방존재로 살아갈 겁니다. ^^

정기우의 요한 3;16 계시 완성 27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