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이밍, 이별후 재회도 타이밍 세상에서 나만 사랑해줄것 같은 사람이 날 떠날때 심정은 차마 말할수 없이참담하고 비참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외롭고 허망하고 허무하고 괴롭고..어떠한 위로도 들리지 않고 세상에 버려진 기분일 겁니다. 하지만 나 버리고 떠난 사람은 내 기분 따윈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이 해야 할것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본적 있나요? 없을겁니다. 그저 이 상황이 싫고 돌아오기만 바라는 마음 하나뿐. 당신을 위해 몇가지 적어봅니다. 이별후 해야할것들 마음정리? 그런거 아닙니다. 그 사람 물건 정리? 그런것도 아닙니다.지금 현재 제일 힘든건 바로 당신. 눈물 흘리세요. 괜찮습니다. 이별후 눈물 흘리는건 당연한 겁니다.내가 그 사람 사랑했다는 증거이며 슬픔에 젖어있다는 얘기니깐요.남자가 왜 울어? 그런 생각 할 필요 없어요. 집에서 혼자 우십시요그 사람 사진 보면서 울어도 되고 슬픈 노래에 우셔도 됩니다. 마음정리는 억지로 하실 필요 없습니다.뻔한 말입니다만 시간이 약이죠. 또 뻔한 말입니다만 취미생활 하시면 됩니다.어렵습니다. 지옥과도 같고 엄청난 시간이 걸릴테니깐요. 하지만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기반성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왜 떠났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나를 그렇게 좋아하고 엄청나게 사랑하는데 상대방이 떠날까요?환경적인(예를 들어 집안문제) 말고는 거의 그럴일 없습니다.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나의 단점이 무엇인가를? 그 안에 답이 있습니다.이것이 해결되지 않는한 상대방은 돌아오긴 커녕 더 멀어지기만 할뿐.지옥같은 시간만 계속 흐를뿐입니다. 스스로 변해야만 합니다. 남자의 경우 게임을 한다치면 매번 똑같은 보스만 잡는게 재밌나요?여자의 경우 화장을 한다치면 매번 똑같은 립스틱만 바르면 재밌나요?새로운 보스, 새로운 화장법이 필요할 때입니다.가만히 앉아서 슬픔에 젖어있어도 힘들고 아픈건 당신혼자가 된 후 한가해져버린 주말변할 시간은 많습니다. 당신이 그 시간을 쓰지 않을뿐. '에일리' 노래에도 있죠. "보여줄게"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당신이 싫어서 떠난 그 사람을 원망하면서 변하셔도 되고,그 사람 돌아서게 만들고 싶어서 변해도 됩니다. 운동, 독서, 외모가꾸기, 옷 스타일, 머리 스타일 등 맘에 드는걸로 하세요 "떠난 버스는 손흔들어도 멈춰주지 않는다" 네. 멈춰주질 않죠. 하지만 버스는 언젠가 시간이 되면 정해진 코스를 돌고 돌아옵니다. 타실건가요? 요금은 당신의 변화 입니다. 내리실 곳은 당신의 행복 입니다. ..그럴듯하게 적어놨지만다 뻔한 말입니다.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저도 역시 많은 이별을 겪어왔고그때마다 누군가, 또는 어떤 글귀에서저런 뻔한 말들 보곤 했습니다.그들도 이별을 해왔고당신도 이별을 했습니다.사랑과 이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당신이 어떻게 이겨내느냐당신이 어떻게 변해가냐느냐이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수많은 이별에 힘겨워하는 당신을 위해서 글귀 남기고 갑니다. 당신은 소중합니다.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당신이 있기에 다행입니다.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1021
이별후 해야할것들.
사랑은 타이밍, 이별후 재회도 타이밍
세상에서 나만 사랑해줄것 같은 사람이 날 떠날때 심정은 차마 말할수 없이
참담하고 비참하고 슬프고 우울하고 외롭고 허망하고 허무하고 괴롭고..
어떠한 위로도 들리지 않고 세상에 버려진 기분일 겁니다.
하지만 나 버리고 떠난 사람은 내 기분 따윈 중요하지 않아요.
당신이 해야 할것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본적 있나요?
없을겁니다. 그저 이 상황이 싫고 돌아오기만 바라는 마음 하나뿐.
당신을 위해 몇가지 적어봅니다.
이별후 해야할것들
마음정리? 그런거 아닙니다.
그 사람 물건 정리? 그런것도 아닙니다.
지금 현재 제일 힘든건 바로 당신.
눈물 흘리세요. 괜찮습니다. 이별후 눈물 흘리는건 당연한 겁니다.
내가 그 사람 사랑했다는 증거이며 슬픔에 젖어있다는 얘기니깐요.
남자가 왜 울어? 그런 생각 할 필요 없어요. 집에서 혼자 우십시요
그 사람 사진 보면서 울어도 되고 슬픈 노래에 우셔도 됩니다.
마음정리는 억지로 하실 필요 없습니다.
뻔한 말입니다만 시간이 약이죠. 또 뻔한 말입니다만 취미생활 하시면 됩니다.
어렵습니다. 지옥과도 같고 엄청난 시간이 걸릴테니깐요.
하지만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기반성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왜 떠났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나를 그렇게 좋아하고 엄청나게 사랑하는데 상대방이 떠날까요?
환경적인(예를 들어 집안문제) 말고는 거의 그럴일 없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나의 단점이 무엇인가를? 그 안에 답이 있습니다.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한 상대방은 돌아오긴 커녕 더 멀어지기만 할뿐.
지옥같은 시간만 계속 흐를뿐입니다.
스스로 변해야만 합니다.
남자의 경우 게임을 한다치면 매번 똑같은 보스만 잡는게 재밌나요?
여자의 경우 화장을 한다치면 매번 똑같은 립스틱만 바르면 재밌나요?
새로운 보스, 새로운 화장법이 필요할 때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슬픔에 젖어있어도 힘들고 아픈건 당신
혼자가 된 후 한가해져버린 주말
변할 시간은 많습니다. 당신이 그 시간을 쓰지 않을뿐.
'에일리' 노래에도 있죠. "보여줄게"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당신이 싫어서 떠난 그 사람을 원망하면서 변하셔도 되고,
그 사람 돌아서게 만들고 싶어서 변해도 됩니다.
운동, 독서, 외모가꾸기, 옷 스타일, 머리 스타일 등 맘에 드는걸로 하세요
"떠난 버스는 손흔들어도 멈춰주지 않는다"
네. 멈춰주질 않죠. 하지만 버스는 언젠가 시간이 되면 정해진 코스를 돌고 돌아옵니다.
타실건가요?
요금은 당신의 변화 입니다.
내리실 곳은 당신의 행복 입니다.
..
그럴듯하게
적어놨지만
다 뻔한 말입니다.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저도 역시 많은 이별을 겪어왔고
그때마다 누군가, 또는 어떤 글귀에서
저런 뻔한 말들 보곤 했습니다.
그들도 이별을 해왔고
당신도 이별을 했습니다.
사랑과 이별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이겨내느냐
당신이 어떻게 변해가냐느냐
이것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수많은 이별에 힘겨워하는
당신을 위해서 글귀 남기고 갑니다.
당신은 소중합니다.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있기에 다행입니다.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