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을 하는게 답이에요. 티냈는데 못알아준다고 잊는다고 하지말고.. 어차피 짝사랑하다가 잊느니, 쿨하게 고백하고 차이는게 결과는 똑같아요. 저또한 고백하고 사귀게 된 케이스 인데, 정말 경험자로써, 고백이 답인거 같아요. 용기없는 사람이나 고백유도해서 티내기만 하고 바라만 보고 정말 이 사람 더 알아가고싶고 좋아한다면 타이밍 맞을때 먼저 고백해보세요. 633
제발 좋아한다면..
고백을 하는게 답이에요.
티냈는데 못알아준다고 잊는다고 하지말고..
어차피 짝사랑하다가 잊느니, 쿨하게 고백하고 차이는게
결과는 똑같아요. 저또한 고백하고 사귀게 된 케이스 인데,
정말 경험자로써, 고백이 답인거 같아요.
용기없는 사람이나 고백유도해서 티내기만 하고 바라만 보고
정말 이 사람 더 알아가고싶고 좋아한다면 타이밍 맞을때 먼저 고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