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판단

skfbekkw2014.07.08
조회164
사귄지 62일째 되는날
사귀는동안 오빠는 힘든일이생겻고
나한테소홀히하고 막말하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이안든 나는
홧김에 헤어지자고해버렷지..
왜그랫을까.. 한번만 더 이해할걸 오빠가 힘든상황이엿다는거 나한테 소홀해질 수 밖에 없엇다는거..
서로 얘기를 많이 나누엇으면 좋앗을텐데
자존심이 센 오빠는 무뚝뚝햇지..

헤어진지 3주 별로 되진않았지만
다시 시작하고싶다... 내 생각이 짧앗던거같아 안타까워

후회하긴싫어 붙잡고싶다고카톡을해보앗지만
난 아직..ㅎ 자주연락해!!이라는 답장
기대해도되는거야??? 희망잇는거니?
운동열심히하랫더니 그래 몸짱되어 돌아오지ㅋㅋ
오빠와 나사이에 한줄기 빛이라도 있었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