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너구리' [신천지 전국연합뉴스]

lunes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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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전국연합뉴스】

태풍 '너구리'

 

 

 

 

 

 

 

오는 7월 10일까지 태풍의 직간접 영향....지자체및 항만등 비상근무 태세.

 

(신천지=전국연합뉴스) 제 8호 '너구리'의 북상으로 제주도와 영,호남 등 남부 지역에 피해가 우려되므로 대책마련을 위해서 지자체와 관련 기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012년 태풍 '볼라벤'으로 파손된 서귀포항 방파제 등 취약지역을 찾아 대책마련 등 재난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이번 세월호 사고 인근 해역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시신이 유실될 것을 유려해서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선체의 창문과 입구등에 자석차단봉과 그물망을 추가로 설치했다.

 

 

 

 

 

 

 

(신천지=전국연합뉴스) 너구리는 8일 오후 3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서쪽 210km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35헥토파스칼(hpa), 최대 풍속은 초속 48m이다.

 

기상청은 오는 10일까지 제주도와 남부지역이 태풍의 직,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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