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하다가 들켜서 개망신

미미쨩2014.07.09
조회207,354

교도관한테는 갈아입을 옷을 넣어 왔다며

면회를 하고나서 남편을 가방속에 넣어 끌고 나오다가

낑낑대는 모습을 수상히 여긴 교도관한테 들켜

잡혔다고 함

 

 

 

댓글 12

킁킁오래 전

Best남편 무지 애정하시나보네 헐 ㅋㅋ 그리고 아줌마 체구에 비해 작은 발이 신기해보임 ㅎ

히릿오래 전

Best가방 문열었을때 그 기분.. 얼마나 민망할까?

미쳤지오래 전

Best결국 둘다 수감됐다는 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저 상태로 얼마나 오래 있었을까? 한동안 못 나왔을 듯 ----------- http://pann.nate.com/talk/323361261

ㅋㅋㅋㅋㅋㅋ오래 전

바퀴 좀 많이 달린 가방으로 하지. 아님 제조하던가

ㅇㅁㅇ오래 전

자면서 이불킥할듯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탈옥할 마음 먹을 정도면 형량 길거 같은데 중죄지은 남자랑 살고 싶나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반성하는 거였으면 여자가 나가자고해도 죗값치르고나가겠다고했겠지 여자가 더 한심하다

히릿오래 전

가방 문열었을때 그 기분.. 얼마나 민망할까?

라그나오래 전

까꿍?

어금니꾸욱오래 전

외국판 통아저씨네

오래 전

베플보고 발 다시 보고 온 사람 컴

아리오빠오래 전

교도소 2인실 준비해주세요.

미쳤지오래 전

결국 둘다 수감됐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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