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지웁니다.
그분이 직장으로 찾아가셔서 직접 사과를 하셨고 아빠께서는 젊은 분의 실수가 크게 비화 되는 걸 원치 않으신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납득하지 않았지만, 당하신 건 아빠셔서 뜻을 존중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읽고 같이 화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아빠는 사과를 받으셨고, 뺑소니범이라는 오명도 풀렸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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