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생명을 값으로 따지다니 천벌받을 놈
Best이거 애기 엄마랑 아빠랑 대학생인데 엄마아빠한테 애 가졌다고 말 못하고 둘이 직장구했다고 나와서 동거하면서 막노동에 알바해가면서 애 먹여살리다가 생활고에 남자가 여자보고 집에 들어가라고했고 남자가 애 모텔 전전하면서 키우다가 너무 힘들어서 입양을 시키려고했는데 입양하려면 양부모 신분이 확실해야하는데 그러면 부모한테 들킬까봐 지식인에 입양시키고 싶은데 이런식으로 올리니까 저 사람이 카톡 아이디 남긴거고 팔아넘겼다기보단 남자가 애 입양시키는데 아내가 지금 병이 있다고 돈 달란 식으로 얘기해서 흥정하다가 60만원으로 합의본거고 60만원받고 애 넘겼는데 애 입양받은 여자는 이미 이혼한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애가 있고 그 애들이 넷인가 다섯인가라고...그 여자도 먹고살기 힘든 입장인데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양쪽다 조카 한심해 키울자신도 없으면서 왜 둘이 키워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낳았어야지 뭐하는거야 입양한 여자 쪽은 그냥 이해가 안됨 무슨 생각인지;
이건 뭐지?ㅇ 3ㅇ?
그래도 저런아버지 밑에서 크느니 다른사람한테 가는게 낫다. 뭐 애를60만원주고 사는사람은 정상인지모르겠지만
인신매매 중국 비판할 처지가 안되겠구만.
아이 입양한 여자는 자기가 입양 안하면 저 아이가 결국엔 버려질까봐 자기가 입양하겠다고 그랬다던데..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생명을 팔수가있나ㅡㅡ...
그나저나 저 솔직한세상 저분은 뭐임????????/ 하루종일 저런거 올리고 알바비받나 재택뺨쳐;;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먹고 살기 버거운 부모들 이것이 개인의 문제일까? 나는 국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한다 ------------- http://pann.nate.com/talk/323361261 -------------- 정부, 세수 확보 위해…담배값 두 배 이상 오르나 최경환, 부자감세 철회 요구는 일축 “세수 확보 효과 적을 것” 회의적 시각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46151.html --------------- 최경환 후보자 정책 뜯어보니…강만수의 ‘부활’? 경제철학·정치적 위상 흡사 수출 통한 일자리 창출 가능 추경 편성 시사 등 ‘판박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7092116395&code=920100&med=khan --------------- 강만수보다 센 최경환이 온다 인사청문회 앞두고 부동산 규제 완화 공식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550 ---------------- 강만수 경제팀의 부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7091912251&code=920100&med=khan ---------------- 29조원 서민 증세? 서민 고통 전혀 모르는 박근혜 측근들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공공보육 확대정책 시급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525 -------------- 박근혜 정부, '부의 대물림' 통로 파격적으로 넓혔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207 --------------- /
뒤져라 개xx
판년들은 안사가냐?
이거 애기 엄마랑 아빠랑 대학생인데 엄마아빠한테 애 가졌다고 말 못하고 둘이 직장구했다고 나와서 동거하면서 막노동에 알바해가면서 애 먹여살리다가 생활고에 남자가 여자보고 집에 들어가라고했고 남자가 애 모텔 전전하면서 키우다가 너무 힘들어서 입양을 시키려고했는데 입양하려면 양부모 신분이 확실해야하는데 그러면 부모한테 들킬까봐 지식인에 입양시키고 싶은데 이런식으로 올리니까 저 사람이 카톡 아이디 남긴거고 팔아넘겼다기보단 남자가 애 입양시키는데 아내가 지금 병이 있다고 돈 달란 식으로 얘기해서 흥정하다가 60만원으로 합의본거고 60만원받고 애 넘겼는데 애 입양받은 여자는 이미 이혼한 남편 사이에서 낳은 애가 있고 그 애들이 넷인가 다섯인가라고...그 여자도 먹고살기 힘든 입장인데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음 그냥 양쪽다 조카 한심해 키울자신도 없으면서 왜 둘이 키워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낳았어야지 뭐하는거야 입양한 여자 쪽은 그냥 이해가 안됨 무슨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