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연애끝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먼저 내용이 좀 길수 있으며 다소 욱할수도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결혼전부터 즉 11년동안 아내의 언니 이하 처형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처형과는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근데 결혼 1달전쯤 처형의 남편(형님)분께서 제 아내에게 이제 결혼하게 되면 안보고 살 사이도 아닌데 풀어야 하지 않겠냐며 제의를 하였고 그 얘길 아내에게 전달받은 저 또한 그게 맞다 생각하여 잘됐다며 보자고하였습니다.. 그렇게 보고 서로 웃고 다 풀었는데 또 갑작이 저를 욕하고 막 그럽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형편이 좋지 않아 신혼인데도 불구하고 월세집을 들어왔습니다..그치만 여름인데 에어컨이 있으면 좋겠다했지만 돈은 부족한상태라 그림에 떡이였습니다. 마침 그때 처형네 집이 이사를 가니 기존에 쓰던 에어컨을 준다고하여 고맙게 받아왔습니다.물론 답례도 하고말이죠.. 근데 여기서부터 왠지 문제가 시작된거같습니다. 저희가 곧 아기도 출산합니다.그러다보니 처형은 생각해준다해서 자기 아기가쓰던 욕조나 옷장 장난감등을 줄테니 가저가라고전화가 왔답니다. 근데 그 당시 시간은 저녁9시.. 잠들기에는 이른시간이였습니다.그치만 전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들었는데 아내가 그럼 잠깐만 물어볼테니 끈어보라고하고 안방에 왔더니 제가 자는걸보고다시 처형한테 전화를해서 지금 남편자니까 나중에 가지러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무슨 9시인데 잠을 자냐면서 물어본다고해놓고 잔다는건 무슨 거짓말이냐면서화를냈답니다... 어떡해보면 상대입장에선 오해의 소지는 충분히 생길거라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아내가 다시 처형한테 상황설명을 상세히 했지만 믿지 못하겠다고하며추가적으로 제 뒷담화를 더 했다더군요... 결혼식때 처형은 오지 않고 처형의 남편(형님)만 오셧습니다. 근데 식 당일날 웨딩이벤트영상을 틀기로했는데 예식장에서 그날마침컴퓨터를 잘 하는사람이 출근을 안했다며허둥대고있엇고 본식 시작하기는 30분정도가 남았습니다. 원래 식날 신랑은 앞에나가서 식전까지 오시는 손님들한테 인사해야하는게 맞는데전 그 이벤트영상 정말 제가 엄청 힘들게 몇달을 고생해가며 만든거라 꼭 틀고싶었고 컴퓨터도 어느정도 할줄알기에 제가 직접 나서다보니 식장앞에서 식전인사도 하지못햇습니다. 그렇게 식장안에서 컴퓨터랑 프로젝트연결하려고 하는상황에 처형의남편(형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저에게 악수를 청하며 축하한다고 하셨고 저또한 먼저 찾아뵙고인사했어야 하는데 지금 상황이 이래저래해서 그렇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그러냐며 알겠다고하시고 인사는 끝났습니다. 근데 이거를 형님이 전달할때 왜곡시킨것인지 아니면 처형이 제 아내한테말을할때 왜곡시킨건진 모르겠지만 그날 식장에서 제가 인사도 안했다고 말을했다더군요.. 어이없었지만 아내한테 그때 상황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처형한테만 직접 인사를 못한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 친구분들 어머니 친구분들한테도다 못했다고 동영상틀어야하는거 때문에 바빠서 식장앞에서 대기하며 인사하지도 못했다고말을했더니 바로 또 처형한테 말을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처형이 잠시후에 다시 하는말이 인사도 대충하고 등돌리고 자기 할일 했다는데무슨 또 거짓말을 하냐면서 화를 냈답니다. 아니 그럼 처음에 인사를 안했다고 단정지어 말했던건 무슨 말인지..일관성이 없이 말이 늘어지는데..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연설명해주었습니다. 그게 아니고 형님이 제 손 감싸잡으면서 툭툭 치시면서 그래 그럼 이러면서 가셨다고..그말을 들은 아내는 다시 말을 하였더니 처형은 더이상 할말이 없었는지 너네는 위아래도 없냐면서 윗사람이 나오라고하면 나올것이지니네 사정이 어딧냐는 식으로 말을했답니다... 저 얘기는 또 뭐냐면... 장모님 이사하시는날 저희도 이삿날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이삿짐만 집에 풀어놓고 저 장모님 이사하시는거부터 도와드렸습니다. 이때 처형내도 이사한다고는했지만 알고보니 장모님 이사하시고 난뒤로도 5일뒤엿습니다. 그래놓고 제 아내가 둘째사위는 와서 도와주는데 왜 형부는 안오냐고했더니 우리 이사준비해야되서 바쁘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이사는 못도와줬으니까 이따가 이사끝나고 장모님이랑 처형과 형님 그리고 저희 이렇게 저녁식사나 하자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 아내가 너무 자기입장만 생각해서 말하는 언니가 미웠는지 화를내며 말했다더군요 우리 아직 짐도 못풀고 엄마이사하는거부터 도와서 저녁때 어떡해 될지 모르는데무작정 하자고만 하면 어떡하냐고 우리 시간되냐고 물어봐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또 너네는 위아래가 없냐면서 잔말 말고 나오라면 나와라고 말을했답니다... 후.........좋은게 좋은거라고 장모님 이삿짐 다 풀어드리고 정리하고 시계를보니 오후4시더군요..장모님댁이랑 20분거리차이밖에 안났지만 그 시간에 저희집에 와서 짐풀기도 모한시간이고 아내한테는 6시에 다시 올테니 쉬고있어라 나 집에 혼자가서 바닥이라도 딱고오겠다하고저혼자 와서 정리 대충해보니 6시가 다되가길래 저희 이삿짐은 그대로 집에 둔채 장모님댁으로 와서 모시고 먼저 식당에 가있었습니다. 그후 얼마 뒤에 연락이 와서는 자기네는 바빠서 못갈거 같으니 이번은 너희들끼리 먹고들어가라고 했답니다.. 항상 이런식입니다... 윗사람이라는 이유를 무기와 방패를 삼아 아랫사람이 따르지 않는것에 대해선 잘못. 동일한 이유로 본인들이 잘못한것은 인정하려고도 하지 않는것은 물론이며너희보단 윗사람이니까 당연. 항상 이식입니다... 신혼초부터 벌써 이렇게 처형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이런 상황비슷하게 격으신분 어떡해 대처하셨나요...? 94
아내의 언니(처형)때문에 진짜 죽을것같습니다.................
11년 연애끝에 결혼한 신혼부부입니다...
먼저 내용이 좀 길수 있으며 다소 욱할수도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결혼전부터 즉 11년동안 아내의 언니 이하 처형이라고 칭하겠습니다.
처형과는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근데 결혼 1달전쯤 처형의 남편(형님)분께서 제 아내에게
이제 결혼하게 되면 안보고 살 사이도 아닌데 풀어야 하지 않겠냐며 제의를 하였고
그 얘길 아내에게 전달받은 저 또한 그게 맞다 생각하여 잘됐다며 보자고하였습니다..
그렇게 보고 서로 웃고 다 풀었는데 또 갑작이 저를 욕하고 막 그럽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저희가 형편이 좋지 않아 신혼인데도 불구하고 월세집을 들어왔습니다..
그치만 여름인데 에어컨이 있으면 좋겠다했지만 돈은 부족한상태라 그림에 떡이였습니다.
마침 그때 처형네 집이 이사를 가니 기존에 쓰던 에어컨을 준다고하여 고맙게 받아왔습니다.
물론 답례도 하고말이죠..
근데 여기서부터 왠지 문제가 시작된거같습니다.
저희가 곧 아기도 출산합니다.
그러다보니 처형은 생각해준다해서 자기 아기가쓰던 욕조나 옷장 장난감등을 줄테니 가저가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근데 그 당시 시간은 저녁9시..
잠들기에는 이른시간이였습니다.
그치만 전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들었는데
아내가 그럼 잠깐만 물어볼테니 끈어보라고하고 안방에 왔더니 제가 자는걸보고
다시 처형한테 전화를해서 지금 남편자니까 나중에 가지러가면 안되냐고 했더니
무슨 9시인데 잠을 자냐면서 물어본다고해놓고 잔다는건 무슨 거짓말이냐면서
화를냈답니다...
어떡해보면 상대입장에선 오해의 소지는 충분히 생길거라는거 이해합니다.
그래서 그다음날 아내가 다시 처형한테 상황설명을 상세히 했지만 믿지 못하겠다고하며
추가적으로 제 뒷담화를 더 했다더군요...
결혼식때 처형은 오지 않고 처형의 남편(형님)만 오셧습니다.
근데 식 당일날 웨딩이벤트영상을 틀기로했는데 예식장에서 그날마침
컴퓨터를 잘 하는사람이 출근을 안했다며
허둥대고있엇고 본식 시작하기는 30분정도가 남았습니다.
원래 식날 신랑은 앞에나가서 식전까지 오시는 손님들한테 인사해야하는게 맞는데
전 그 이벤트영상 정말 제가 엄청 힘들게 몇달을 고생해가며 만든거라 꼭 틀고싶었고
컴퓨터도 어느정도 할줄알기에 제가 직접 나서다보니 식장앞에서 식전인사도 하지못햇습니다.
그렇게 식장안에서 컴퓨터랑 프로젝트연결하려고 하는상황에 처형의남편(형님)이
직접 찾아오셔서 저에게 악수를 청하며 축하한다고 하셨고 저또한 먼저 찾아뵙고
인사했어야 하는데 지금 상황이 이래저래해서 그렇다고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그러냐며 알겠다고하시고 인사는 끝났습니다.
근데 이거를 형님이 전달할때 왜곡시킨것인지 아니면 처형이 제 아내한테
말을할때 왜곡시킨건진 모르겠지만
그날 식장에서 제가 인사도 안했다고 말을했다더군요..
어이없었지만 아내한테 그때 상황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처형한테만 직접 인사를 못한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 친구분들 어머니 친구분들한테도
다 못했다고 동영상틀어야하는거 때문에 바빠서 식장앞에서 대기하며 인사하지도 못했다고
말을했더니
바로 또 처형한테 말을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처형이 잠시후에 다시 하는말이 인사도 대충하고 등돌리고 자기 할일 했다는데
무슨 또 거짓말을 하냐면서 화를 냈답니다.
아니 그럼 처음에 인사를 안했다고 단정지어 말했던건 무슨 말인지..
일관성이 없이 말이 늘어지는데..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연설명해주었습니다.
그게 아니고 형님이 제 손 감싸잡으면서 툭툭 치시면서 그래 그럼 이러면서 가셨다고..
그말을 들은 아내는 다시 말을 하였더니
처형은 더이상 할말이 없었는지
너네는 위아래도 없냐면서 윗사람이 나오라고하면 나올것이지
니네 사정이 어딧냐는 식으로 말을했답니다...
저 얘기는 또 뭐냐면...
장모님 이사하시는날 저희도 이삿날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이삿짐만 집에 풀어놓고 저 장모님 이사하시는거부터 도와드렸습니다.
이때 처형내도 이사한다고는했지만 알고보니 장모님 이사하시고 난뒤로도 5일뒤엿습니다.
그래놓고 제 아내가 둘째사위는 와서 도와주는데 왜 형부는 안오냐고했더니
우리 이사준비해야되서 바쁘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이사는 못도와줬으니까 이따가 이사끝나고 장모님이랑 처형과 형님
그리고 저희 이렇게 저녁식사나 하자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 아내가 너무 자기입장만 생각해서 말하는 언니가 미웠는지 화를내며 말했다더군요
우리 아직 짐도 못풀고 엄마이사하는거부터 도와서 저녁때 어떡해 될지 모르는데
무작정 하자고만 하면 어떡하냐고 우리 시간되냐고 물어봐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랫더니 또 너네는 위아래가 없냐면서 잔말 말고 나오라면 나와라고 말을했답니다...
후.........
좋은게 좋은거라고 장모님 이삿짐 다 풀어드리고 정리하고 시계를보니 오후4시더군요..
장모님댁이랑 20분거리차이밖에 안났지만 그 시간에 저희집에 와서 짐풀기도 모한시간이고
아내한테는 6시에 다시 올테니 쉬고있어라 나 집에 혼자가서 바닥이라도 딱고오겠다하고
저혼자 와서 정리 대충해보니 6시가 다되가길래 저희 이삿짐은 그대로 집에 둔채
장모님댁으로 와서 모시고 먼저 식당에 가있었습니다.
그후 얼마 뒤에 연락이 와서는 자기네는 바빠서 못갈거 같으니 이번은 너희들끼리 먹고
들어가라고 했답니다..
항상 이런식입니다...
윗사람이라는 이유를 무기와 방패를 삼아 아랫사람이 따르지 않는것에 대해선 잘못.
동일한 이유로 본인들이 잘못한것은 인정하려고도 하지 않는것은 물론이며
너희보단 윗사람이니까 당연.
항상 이식입니다...
신혼초부터 벌써 이렇게 처형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런 상황비슷하게 격으신분 어떡해 대처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