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즈] 고3때 첫눈에 반한 선생님과

멍멍201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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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예~~~~~~~~전에 아주 까마득한 옛날에 글을 썼었는데 다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음흉

 

그게 벌써...1년전이여 2년전이여..험악

이 글을 연재하면서 마지막 마무리 시점에서 안좋은 일을 겪기도 했죠.

내 아이디를 이용해 수많은 나의 님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 사람이 밉기도 하고

또 이렇게 관리를 소홀히 했던 제 자신에게도 상처를 받으며

남은 우리님들의 마음은 생각치도 않은채 잠적생활을 했네요통곡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해킹을 당했습니다.

(너무 본론만 얘기했나?ㅎ)

 

한동안 안들어갔던 판에 들어갔더니 정말 제 아이디로 누군가가 제가 그동안

우리님들에게 들려줬던 얘기들을 다 올리고 사실은 자작이였다느니 뭐느니 하면서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우롱했어요! 나쁜 우우

 

그 뒤로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무서움? 두려움..이러한 감정들이 섞이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오로지 현실 사회생활에만 집중한것 같아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통곡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에게는 볼면목이 없어요.

저를 많이 미워하시죠? 다 압니다.

 

그래도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은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선플이든 악플이든 겸허히 받아드리며 저를 기억해주시는 것만으로 감사히 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