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호주 시드니로 왔다 전날밤 비가 내려서 그런지 하늘이 더욱 깨끗해진 느낌이다! 청정국가라고 해서 그런지 힐링하고오기 정말 좋은곳인거 같네 호주 시드니에서 가족들과 가장 즐겨웠던 일정을 꼽자면 바로 토부룩 농장이다 토부룩 농장은 넓은 초원에서 양을 기르고 있는 목장이다 작은 소품들이 하나하나 너무나 자연과 잘 어울리던 곳이라서 좋았고 어른들은 풀느 들판에서 예쁜 사진이 나온다고 사진 찍기 바빳다 물론 그중에 하나도 나였음.. 무엇보다도 말과 양등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마치 옛날 동화에서 보던 양몰이를 하는것도 직접 볼 수 있었고, 양을 모는걸 도와주는 개도 있었다 양들은 털이 보송보송하니 새끼양은 인형같았다 근데 한가지 아쉬웠던건..잔디가 우리가 생각한만큼 깨끗하지 않았다 양들의 배설물이 많아서..신발에 다 달라붙어서 나중에 농장투어가 끝나고 나서 하나하나 다 빼냈다... 이렇게 양몰이를 해서 가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직접 강아지들과 함께 간단한 양몰이 시범을 보여주시는데 이때에는 계속 영어로 말씀해주신다 그래서 krt가이드님이 옆에서 통역을 해주면서 한국말로 알려주신다 이곳에서는 지금 양몰이 개가 두마리 있는데 각각 맡은 역할이 있다고 한다 참똑똑한 강아지인듯 이제 농장 주인아저씨가 양털깎기를 보여준다고 해서 따라가봤다 실내로 들어와서 보게되는데 이때는 너무 앞쪽에 앉으면은 털이 조금 날릴수도 있다 그래서 윗쪽 중앙에 가서 보면 편안하게 잘 볼 수 있다 양털깎이분들의 역사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고서는 직접 양을 데리고 올라온다 그러고서는 털을 깍는다 양들이 조금 안쓰러워보이기도 하는데 양들도 자신의 털들이 너무 무겁기 때문에 이렇게 한번씩 털을 깎아주면은 가벼워보이고 더 좋다고 한다 이렇게 농장투어가 끝난줄 알았는데 농장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넓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일정이랜다!!!!!!! 가서 자리를 잡고 음식을 직접 받으러 가면 된다 식전빵과 함께 샐러드가 제공되고,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한국에서 먹는 스테이크와는 달랐다 청정호주산 고기라서 그런가.. 어느분 고기는 살짝 익고 어느분의 고기는 완전 익혀지는거보니까 랜덤인거 같았다 아무튼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이렇게 해서 농장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 1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호주여행 -!
가족들과 처음 떠나는 해외여행! 호주 시드니로 왔다
전날밤 비가 내려서 그런지 하늘이 더욱 깨끗해진 느낌이다!
청정국가라고 해서 그런지 힐링하고오기 정말 좋은곳인거 같네
호주 시드니에서 가족들과 가장 즐겨웠던 일정을 꼽자면
바로 토부룩 농장이다
토부룩 농장은 넓은 초원에서 양을 기르고 있는 목장이다
작은 소품들이 하나하나 너무나 자연과 잘 어울리던 곳이라서 좋았고
어른들은 풀느 들판에서 예쁜 사진이 나온다고 사진 찍기 바빳다
물론 그중에 하나도 나였음..
무엇보다도 말과 양등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마치 옛날 동화에서 보던 양몰이를 하는것도 직접 볼 수 있었고,
양을 모는걸 도와주는 개도 있었다
양들은 털이 보송보송하니 새끼양은 인형같았다
근데 한가지 아쉬웠던건..잔디가 우리가 생각한만큼 깨끗하지 않았다
양들의 배설물이 많아서..신발에 다 달라붙어서 나중에 농장투어가 끝나고 나서
하나하나 다 빼냈다...
이렇게 양몰이를 해서 가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직접 강아지들과 함께 간단한 양몰이 시범을 보여주시는데
이때에는 계속 영어로 말씀해주신다 그래서 krt가이드님이 옆에서
통역을 해주면서 한국말로 알려주신다
이곳에서는 지금 양몰이 개가 두마리 있는데
각각 맡은 역할이 있다고 한다 참똑똑한 강아지인듯
이제 농장 주인아저씨가 양털깎기를 보여준다고 해서 따라가봤다
실내로 들어와서 보게되는데 이때는 너무 앞쪽에 앉으면은 털이 조금 날릴수도 있다
그래서 윗쪽 중앙에 가서 보면 편안하게 잘 볼 수 있다
양털깎이분들의 역사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고서는
직접 양을 데리고 올라온다 그러고서는 털을 깍는다
양들이 조금 안쓰러워보이기도 하는데 양들도 자신의 털들이 너무 무겁기 때문에
이렇게 한번씩 털을 깎아주면은 가벼워보이고 더 좋다고 한다
이렇게 농장투어가 끝난줄 알았는데 농장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넓은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일정이랜다!!!!!!!
가서 자리를 잡고 음식을 직접 받으러 가면 된다
식전빵과 함께 샐러드가 제공되고,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한국에서 먹는 스테이크와는 달랐다
청정호주산 고기라서 그런가..
어느분 고기는 살짝 익고 어느분의 고기는 완전 익혀지는거보니까
랜덤인거 같았다 아무튼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이렇게 해서 농장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