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6월에 입사해 2년된 초대졸 졸업한 24女입니다. 처음엔 경리로 들어왔어요. 수습 세전 140. 딱 정말 경리일만 보다가 우리회사가 의류쪽 수출입회사고 프로모션같은 회사라 수출입업을합니다. 또 제가 과가 무역과를 나왔고. 그래서 지금은 브랜드 하나 맡아서 진행하고있고 수출입관련 신용장관련업무 제가 다 하고있고, 경리일까지 다 보고있습니다. 진짜 회사다니면서 많이배운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이제 말할게요. 직원10명정도. 월-금 9:00~7:00 퇴근 토는 2시퇴근. 매주. 하지만 요즘 격주로 바뀌어서 한 4주 격주쉬고있습니다. 우리회사 과장급이 월200. 많아야220 받고요 연봉계약서 근로계약서 그런거없습니다. 사장이 올려주고싶을때 20만원씩 올려줍니다. 저는 1년반동안 140받고 있다가 겨우 얘기해서 세전160으로 오른지 이제 5달정도됩니다. 그냥 경리, 사원에서 직급도 하나 생겼구요. 수당? 그런거 전혀없습니다. 회사 야근 밥먹듯이합니다. 사장이 강요안해도 직원들이 알아서 야근. 야근도 10시 11시까지. 식대는 회사돈으로. 물론 기본급+식대인데 실로 식대는 회사에서 다 대줍니다. 거의 시켜먹습니다. 점심시간 없어요. 따로나가서먹는거 극히드물구요. 매일 시켜먹습니다. 시켜먹고 다시 일. 연차, 반차. 절대없습니다. 사람들이 해보질않을것같아요. 그냥 일있을때 하루 빠지거나 따로 말하고 합니다. 그런경우도 극히드물어요. 경리일하시는분들 아시겠지만 전표 저는 손으로 다 씁니다. 수기로해요 상여는 명절2번하고 휴가때 50씩. 총 세번줘요. 회사에서 따로 선물같은거 챙겨주고. 휴가는 4박 5일. 법인인데 체계가 정말 엉망이예요.. 저는 일 있을땐 야근하지만 칼퇴하는날이많아요. 다른분들 야근해도 일있으면 퇴근합니다. 직원들 사이좋구요. 따로 텃세나 그런거없이 다 잘어울립니다. 다른분들은 그냥 발주나오면 뿌리고 체크하는게 주 업무. 제 업무는 경리일이였지만 요즘 저도 브랜드하나 맡아서 그 브랜드에 딸린 여러업체한테 발주받아 발주하고 체크하고 다른브랜드건 무역 외환 일 합니다. 하지만 전 능력이없어요. 딱히 따놓은 자격증없습니다. 외국어는 외환일때문에 그런용어알아놓은거고, 회화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무역일도 그렇게 잘 아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대강아는정도. 깊진 않지만 일 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는정도. 그래서 이번에 국무사와 무역영어 자격증따려고 공부중인데 힘드네요. 무튼 제가 궁금한것은 음 .. 이게 정상인가요? 여기서 삼년좀넘게잇다가 자격증따고 준비 다 해서 이직할생각인데. 이 회사는 이 체계가 정상이며, 저는 이 월급 받는게 괜찮은건지 여쭤보고싶네요. 당연히 제가 능력이없어서 이 정도 받는거 큰 불만있으면 안된다는거알지만 급여가 짜도 복지가좋으면 괜찮은데 복지까지 정말 엉망이니 괜시리 손해보는느낌이기도하고. 조언좀 구할게요. 얘기좀 해주세요.
회사와 저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2012년 6월에 입사해 2년된 초대졸 졸업한 24女입니다.
처음엔 경리로 들어왔어요. 수습 세전 140.
딱 정말 경리일만 보다가
우리회사가 의류쪽 수출입회사고 프로모션같은 회사라 수출입업을합니다.
또 제가 과가 무역과를 나왔고.
그래서 지금은 브랜드 하나 맡아서 진행하고있고 수출입관련 신용장관련업무 제가 다 하고있고,
경리일까지 다 보고있습니다.
진짜 회사다니면서 많이배운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이제 말할게요.
직원10명정도.
월-금 9:00~7:00 퇴근
토는 2시퇴근. 매주. 하지만 요즘 격주로 바뀌어서 한 4주 격주쉬고있습니다.
우리회사 과장급이 월200. 많아야220 받고요
연봉계약서 근로계약서 그런거없습니다.
사장이 올려주고싶을때 20만원씩 올려줍니다.
저는 1년반동안 140받고 있다가 겨우 얘기해서 세전160으로 오른지 이제 5달정도됩니다.
그냥 경리, 사원에서 직급도 하나 생겼구요.
수당? 그런거 전혀없습니다.
회사 야근 밥먹듯이합니다. 사장이 강요안해도 직원들이 알아서 야근. 야근도 10시 11시까지.
식대는 회사돈으로. 물론 기본급+식대인데
실로 식대는 회사에서 다 대줍니다. 거의 시켜먹습니다.
점심시간 없어요. 따로나가서먹는거 극히드물구요. 매일 시켜먹습니다.
시켜먹고 다시 일.
연차, 반차. 절대없습니다. 사람들이 해보질않을것같아요.
그냥 일있을때 하루 빠지거나 따로 말하고 합니다. 그런경우도 극히드물어요.
경리일하시는분들 아시겠지만 전표 저는 손으로 다 씁니다. 수기로해요
상여는 명절2번하고 휴가때 50씩. 총 세번줘요.
회사에서 따로 선물같은거 챙겨주고. 휴가는 4박 5일.
법인인데 체계가 정말 엉망이예요..
저는
일 있을땐 야근하지만 칼퇴하는날이많아요. 다른분들 야근해도 일있으면 퇴근합니다.
직원들 사이좋구요. 따로 텃세나 그런거없이 다 잘어울립니다.
다른분들은 그냥 발주나오면 뿌리고 체크하는게 주 업무.
제 업무는 경리일이였지만 요즘 저도 브랜드하나 맡아서 그 브랜드에 딸린 여러업체한테 발주받아 발주하고 체크하고 다른브랜드건 무역 외환 일 합니다. 하지만 전 능력이없어요. 딱히 따놓은 자격증없습니다.
외국어는 외환일때문에 그런용어알아놓은거고, 회화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무역일도 그렇게 잘 아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대강아는정도. 깊진 않지만 일 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는정도. 그래서 이번에 국무사와 무역영어 자격증따려고 공부중인데 힘드네요. 무튼
제가 궁금한것은
음 .. 이게 정상인가요? 여기서 삼년좀넘게잇다가 자격증따고 준비 다 해서 이직할생각인데.
이 회사는 이 체계가 정상이며, 저는 이 월급 받는게 괜찮은건지 여쭤보고싶네요.
당연히 제가 능력이없어서 이 정도 받는거 큰 불만있으면 안된다는거알지만
급여가 짜도 복지가좋으면 괜찮은데 복지까지 정말 엉망이니 괜시리 손해보는느낌이기도하고.
조언좀 구할게요. 얘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