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얼마전에 건물을 통째로 새로운 새입자에게 전세를 내주었고 계약을 했답니다.그리고 원래 있던 상가들을 다 나가라고 합니다.현재 두 상가는 나갔습니다.
저희도 나가야 되는건지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이 가게는 너내몫이다.너내한테는 이 가게 하나 재산으로 물려주겟다,아니면 나중에 건물팔아서 너내몫5억주겠다"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이말을 녹음시켜놨어야 되는데...........정말 울화가 치밉니다.
지금..큰아버지 큰엄마 저희 엄마에게 전화해서 언제나갈꺼냐고 이만큼 거두워줬음 됐지 돈도많이 벌어놨다고들었으니 나가라고 하십니다.그리곤 자기가 언제 저런말을했냐고 발뺌하십니다.
불쌍한 우리 어머니 지푸라기라도 잡겠다 해서 그 새로운 세입자 찾아가 우리만 어떻게 남게해주면 안되겠냐 계약이 그런건 알겠지만. 우리는 그 큰집 작은집이다. 이렇게 사정하셨다고 합니다.
그 세입자는 더 좋은데로 가셔야죠. 저는 계약을 그렇게 한거고 상가가 다안나가면 계약파기될수밖에 없다고 ... 저희 어머니 그냥 돌아오셨답니다.
그렇게 물려받은 재산이 많으면서 저와 저희언니 큰아빠 큰엄마한테 그 흔한 용돈한번 받아본적없습니다. 어머니께서 그래서 더 악착같이 돈버시고 아끼시고 그러신건데 그게 오히려 화가 됐습니다. 니가 잘 버니까 안도와준거다 니가 돈못벌었으면 애들 등록금 우리가 대주지 않았겠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총 4형제중 첫째 둘째 셋째 큰아빠 다 당신네 몫의 재산은 이미 나누어 챙기셨지만,,
저희는 아버지도 안계시고 십원 한장도 받지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요즘 어머니께서 이일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이제 우리들 시집 공부 다시키고 맘편히 가게보시며 여행도 다니시고 노후를 보낼까했는데 나한텐 이런복도 주어지지 않는구나 말씀하시면서 한탄하십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머니만보면..
가게 쫓겨날 생각에 잠을 못잡니다.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무슨 방법이 없나 해서 글을 씁니다.
이런경우가 있으신경우나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 어떻게 대처해 나갔는지
꼭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일찍돌아가시고 저희 어머니 홀로 저와 언니를 대학교까지 보내주셨습니다.
정말 악착같이 벌어서 누구 한테 손한벌 벌리지 않으시고 남부럽지 않게 키워주셨습니다.
저희 아버지쪽이 옛선조때 이 동네 유지였을만큼 재산이 많은편입니다.
큰아버지께서 할머니를 모시면서 그 재산을 거의 다 물려받았으며
할머니는 3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예전에 18년전 큰아버지는 건물하나를 지셨고 그 건물에 상가하나를 저희에게 내주어
어머니가 가게를 운영했습니다.그러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가게명의는 물론 큰아버지이고 월세는 받지않고 장사를 하게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건물을 통째로 새로운 새입자에게 전세를 내주었고 계약을 했답니다.그리고 원래 있던 상가들을 다 나가라고 합니다.현재 두 상가는 나갔습니다.
저희도 나가야 되는건지는 생각조차 못했습니다."이 가게는 너내몫이다.너내한테는 이 가게 하나 재산으로 물려주겟다,아니면 나중에 건물팔아서 너내몫5억주겠다"라고 말씀하셨었습니다. 이말을 녹음시켜놨어야 되는데...........정말 울화가 치밉니다.
지금..큰아버지 큰엄마 저희 엄마에게 전화해서 언제나갈꺼냐고 이만큼 거두워줬음 됐지 돈도많이 벌어놨다고들었으니 나가라고 하십니다.그리곤 자기가 언제 저런말을했냐고 발뺌하십니다.
불쌍한 우리 어머니 지푸라기라도 잡겠다 해서 그 새로운 세입자 찾아가 우리만 어떻게 남게해주면 안되겠냐 계약이 그런건 알겠지만. 우리는 그 큰집 작은집이다. 이렇게 사정하셨다고 합니다.
그 세입자는 더 좋은데로 가셔야죠. 저는 계약을 그렇게 한거고 상가가 다안나가면 계약파기될수밖에 없다고 ... 저희 어머니 그냥 돌아오셨답니다.
그렇게 물려받은 재산이 많으면서 저와 저희언니 큰아빠 큰엄마한테 그 흔한 용돈한번 받아본적없습니다. 어머니께서 그래서 더 악착같이 돈버시고 아끼시고 그러신건데 그게 오히려 화가 됐습니다. 니가 잘 버니까 안도와준거다 니가 돈못벌었으면 애들 등록금 우리가 대주지 않았겠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총 4형제중 첫째 둘째 셋째 큰아빠 다 당신네 몫의 재산은 이미 나누어 챙기셨지만,,
저희는 아버지도 안계시고 십원 한장도 받지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요즘 어머니께서 이일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이제 우리들 시집 공부 다시키고 맘편히 가게보시며 여행도 다니시고 노후를 보낼까했는데 나한텐 이런복도 주어지지 않는구나 말씀하시면서 한탄하십니다.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어머니만보면..
당장 가게 쫓겨날일을 생각하면 막막하고..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