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2014.07.09
조회249

헤어졌지만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요

섣부르게 매달리며 붙잡은 어제가 너무나 후회되는 오늘 밤에...도

여전히 읽고서 대답을 해주지 않네요.

시간을 갖고서 기다려달란 말

아닌거 같아요.

개강 후엔 선후배 사이로 보자는 뉘앙스의 말들을

이별할 당시에 강조했었거든요.

미칠듯이 후회하고 그리운 전 여자친구를...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정말 잘해줄 자신 이제는 생겼는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줄 수 있는데...

그녀는 이제 제 옆에 있질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