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는 일간지 문화부장 출신 인사를 억대의 연봉을 주고 데려왔다.심지어 YG에게 비판적이었던 스포츠신문의 고참 기자도 영입했다.이들은 사건이 터지자 각 매체들을 돌며 최대한 기사를 막으려고 애쓰고 있다.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4/07/09/20140709001977.html 6
YG의 언론장악력
http://www.sportsworldi.com/content/html/2014/07/09/2014070900197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