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합법화한 나라들

ㅋㅋ2014.07.09
조회57,430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합법화한 나라들

 

 1989년 덴마크

 

 1996년 아이슬란드

 

 1996년 노르웨이

 

 1996년 스웨덴

 

 1996년 미국 

 

 1999년 프랑스

 

 2001년 네덜란드

 

 2001년 독일

 

 2002년 핀란드

 

 2003년 벨기에

 

2004년 룩셈부르크

 

 2005년 스페인

 

 2005년 캐나다

 

 2005년 중국

 

 2006년 영국

 

 

  동성애 제한 국가       동성애자 기본권 제한      동성애 처벌을 실질적으로 시행하지 않음      중범죄      종신형       사형     동성애 자유 국가       동성 결혼      시민결합 등 결혼 대체 제도      타지역 또는 타국에서 올린 동성 결혼 인정      연방제 국가에서 상위 정부가 인정함      동성결혼 인정 안함

전 세계적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스웨덴, 스페인, 프랑스와 같은 유럽 국가들과 더불어, 캐나다,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뉴질랜드, 남아공 등 총 16개 국가에서 동성결혼을 법제화하였다. 미국멕시코는 주 법에 따라 동성결혼을 허용하고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민법은 혼인의 당사자를 남녀만으로 규정하지는 않으나, 실질적으로 동성 간의 혼인은 불가능하다. 헌법 36조 1항의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는 대목을 혼인은 양성 간에만 가능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하나, 헌법은 권리의 최소치이지 최대치가 아니라는 점을 들어 이를 반박하기도 한다

제생각은 전 이성애자 지만 동성애가 나쁘거나 더럽다거나 그렇게 생각안해요 ㅎㅎ동성애도 성별만 다를뿐이지 똑같은 사랑을 하는건데 그게 어때서요 혹시라도 동성애이신 분들도자신감을 가지는것도 좋은거같애요 그리고 저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늘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44

오래 전

Best솔직히 미국 중국 딴나라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동성애자가 소름끼치고 싫어도 최소한 그사람에 대한 인권은 지켜줘야되요 우리나라는 너무 몰아가는식이라서

ㅋㅇㄹ오래 전

Best미국은 아직 불법인 주도 있고 합법인 주도 있고 그래요. 미국 국회의원인가가 그런 소리를 했더랬죠 동성애를 합법한다고 해서 그들의 삶이 달라지는거지 우리 삶은 달라지는거 없다고 그냥 살던대로 살면 된다고

쌈장오래 전

Best한국동성결혼 인정안하네 동성애자들 불쌍한게 자기들은 사랑하는거 뿐인데 나라에서 허락맡아야하고 항의하고 이런거는 불쌍한데 또 어떻게보면 좀 아닌거같기도하고 평범하게 여자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사는게 팔자편한거죠

시름오래 전

추·반홍석천좋아해. 하지만 동성애는 싫어. 무슨말인지 이해가?사람자체로써 개인을봤을때 성격이 서글서글 좋다라고 느껴도 동성애의 성향은 매우 이해할수없어.평생 이해불가일껄? 마음이 한없이 넓어서 소수의 동성애자들이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탓하는가? 라고해도 생리적 혐오감은 뿌리깊어. 일단 그들의 성애부터가 절대이해불가야. 여중여고나온애들은 알겠지 동성애의 판타지를, 그건판타지고 소설이야. 현실에서는 절대 그럴수가 없다는것.

임명덕오래 전

동성애는 자신만의 성적 성향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이로인해 차별받는게 뭐기있나요 지들 먹고싶은데로 먹는다는데 이것으로 인해 에이즈가 확산되고 자살율도 높아지고 인구가 줄어든다면 전채적인 사회문제 아닐까요

ㅋㅋ오래 전

법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가는 거죠. 때론 그 나라 국민들 인식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즉 한국이 아직 동성애 결혼이 불가능이라고 한다는 것은 국민들 반감정서가 깊다는 얘기죠. 그들이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건 법적으로 서로 보호해주고자 하는 의지표명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각자의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면 나는 ㅂ호자가 없으니까요 서로 병원 예약해주고 할때 필요한 보호자라는건 사회에서 생각보다 필요하더군요. 그러나 동성애자분들도 이성애자분들의 반감은 이해하셔야 합니다. 평생 살아오며 굳어진 관습이나 뿌리깊은 어떤 의식을 바꾼다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보수적인 나라에서 어떤 문화가 개방적이 되려면 그나라 생활물가나 경기가 좋아지는 타이밍에 개방되기도 합니다. 사는게 빡빡하면 사람 마음은 더 닫히기 마련이죠. 그러니 조급해말고 이왕 기다린거 좀 더 기다리자 라고 생각하시거나 정 못 기다리겠으면 돈을 모아서 합법국가로 이민을 가시는 편이 더 빠르겠습니다. 억지로 강제로 타인의 생각을 바꾸려 시도하는 것은 매우 비민주적이라서 하지 말아야 될 시도이죠.

웃긴게오래 전

그들은 이성애자들에게 이해를 바라지 않아. 근데 왜 자기들이 이해를 하네, 마네 하지? 이성애자들이 이성애를 한다고 그걸 동성애자들에게 이해를 바라나? 소수고, 그러므로 약자고 뭐고 그딴 걸 다 떠나서, 그들은 다수인 이성애자들의 이해를 바라지 않는단 말야. 그게 이해를 받아야할 일도 아니고. 이해할 필요도, 욕할 필요도 없는 일이야.왜 본인들과 전혀 관계없는 일에 욕하는데에 열을 올리지? 난 아직까진 내가 이성애자라고 느끼며 사는, 동성혼 합법인 곳에 사는 이성 결혼한 사람인데, 대체 이게 왜! 논쟁이 되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이해를 바란 적 없는 사람들을 선심쓰듯 이해한다는 사람들도 이상하고, 욕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하고. 결국은 이성애자들끼리 싸우는 모양샌데, 이게 싸울 일인가? 그냥 관심 가지지 않으면 돼. 이해를 하든, 지지를 하든, 아님 욕을 하든, 그런 거 다 필요없고 그냥 관심을 가지지마. 당신들, 보통의 이성애를 이해한다고, 그들을 지지한다고 해? 아님, 그들을 욕해? 신경 안 쓰잖아, 그들이 뭘 하든. 동성애자들에게도 똑같이 하면 안돼? 이해할 필요도, 지지할 필요도, 욕할 필요는 더더군다나 없고. 남의 연애에, 남의 결혼에 왜들 그렇게 필요 이상의 관심이지?

암튼오래 전

동성애를 이해못하는것도 이해받아야한다. 한 인간으로 사람으로 싫은게 아니라 동성애가 싫다. 뭐 어때 하다가도 만약 우리 가족중에... 라고 생각하면 관대해질 수가 없다. 그게 진실이고 진심임.

솔직한세상오래 전

타인에게 강요만 하지 않으면 ----------- http://pann.nate.com/talk/323361261

ㅇㅇ오래 전

주제에서 벗어난 거지만 난 저번에 친구가 카스로 장난으로 공유한거 보고 깜짝 놀람 공유내용이 게이남친 만들기 연예인이나 sns로 통해 동성애가 그런 가벼운 존재로 여겨지는게 참 안타깝다 인정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자신의 좋아하는 연예인이 동성끼리 어울린다고 동성애가 무조권 좋다 찬성 이라는거면 욕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됨

ㅇㅇ오래 전

근데 저런나라들도 정작 국민의식은 야이게 이같은새끼야 이럼...

오래 전

4. 근친과 동성애는 그 지지와 반대의 근거가 매우 유사하다. 동성애가 1) 불륜과 달리 당사자간(서로 사랑하는 사이)의 계약을 제3자를 통해 위반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2) 가령 동성간 근친은 유전적 위험이 전혀 없으며, 한 가족 pool 안에서 계속적인 근친이 대를 거쳐 이어지지 않는한 1대간 근친은 유전적 위험이 시청각 장애인 '간' 결혼에 비해 오히려 훨씬 낮고, 장애인 간 결혼은 법적으로 금지되지 않는 다는 면에서, 3) 근친이 비도덕적이라는 이유로 반대될 때, '그 도덕'은 동성애 역시 반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근친과 동성애는 서로 아주 유사하다. 때문에 동성애를 지지한다면, 근친 역시 지지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5.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이고, 우리는 선천적인 것을 통해 차별받지 말아야 한다. 정말 단순멍청한 소리일 뿐이다. 먼저,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상, 1) 동성애 유전자로 추측되는 유전자가 존재하지만 백퍼센트 확실하진 않으며, 2) 동성애가 선천적이다라는 주장 역시 아직 주장의 수준이지 증명되지 않았다. 3) 설사 동성애가 선천적이라고 하더라도, 선천성은 도덕과 전혀 상관이 없는데, 왜냐하면 가령 싸이코패스의 경우, 그가 아무리 선천적이고 자기 제어가 불가능하더라도 그의 행위는 처벌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동성애를 '선천적이다'라는 이유로 옹호할 수는 없다. 따라서, 피해 유무라든가, 선천성이라든가, 근친이나 불륜과의 무슨 명백하고 절대적인 '차이'라든가의 '구별 기준'은 허약하며, 오히려 결정적인 아포리아(한 논리를 추구할 땐 그 논리가 포섭하는 집합군, 다시 말해 인정할 수 없는 것'들'마저 인정해야 하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는 철학적 곤궁을 지칭)에 당신들을 당도하게 하는데, 그것은 다시 말해 동성애-불륜-근친 등은 사랑이라는 공통점에 있어서 같은 계열이며, 그것이 금지되는 맥락 역시 법(제도적 법이든, 문화적 종교적 의미에서의 '관습법'이든)이라는 공통점을 띤다는 것이다. (선천성이니 피해의 유무니가 아니라) 때문에 아주 지극히 당연한 논리적 수순상, 동성애 지지는 법과 사랑의 타협할 수 없는 대립의 문제며, 당신은 법과 사랑 둘 중 하나만을 택해야 하며, 만약 당신이 사랑을 택한다면 당신은 불륜과 근친을 '논리적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커밍아웃하셔라, 동성애 지지자 분들. 당신은 진정으로, 어느 쪽인가?

오래 전

3. 피해의 유무로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 가령, 결혼 계약을 위반했으니 이혼은 부도덕하다는 논리. 동성애는 당사자 간 계약 위반이 없으니 피해가 없다는 논리. 예컨대 폴리아모리(현재 결혼제도가 일대일의 만남을 추구한다면, 폴리아모리란 집단은 '다자간 연애' 그러니까 여러명의 남자와 여러명의 여자가 삼각형 내지 사각형 혹은 오각형의 다대다 관계의 결혼 내지 연애를 주장하는 이들)에 의하면 결혼제도는 개인의 사적 감정과 성적 자기 결정권 같은 헌법상 인정되는 권리들을 침해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결혼제도는 근대의 권리 선언에 해당하는 자유와 소유가 상호간에 권리 충돌을 벌인다는 얘기. 또한 한 개인의 인격(누군가를 사랑하는 권리)는 소유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결혼제도는 위헌적이라는 주장이 있다. 한편, 당사자 간에 서로의 의사표시가 합치됐다는 것만으로 모든 계약은 유효한가? 예를 들어, 장기매매는 어떤가? 서로간의 가혹한 학대와 피학대가 이어지는 sm 계약은 어떤가? 이것들이 서로 간에 그 계약 내용을 동의했다는 '것만으로' 그 계약이 윤리적, 도덕적으로 정당화되는가? 폴리아모리에 따르면, 결혼제도 역시 피해가 엄연히 존재하니 폐지되어야 하지 않나? 한편, 동성애 역시 1) 인구 재생산 불가 2) 성관계 특성상 항문질환 및 성병 전염에 취약 3) 보수적인 부모와 가족, 사회에 엄청난 충격 4) 혈연 중심의 현행 가족제도 파괴 등의 피해 내지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지 않나?

오래 전

동성애 지지는 근친, 불륜 지지로 이어진다. (깔 수 없는 논리) . 인권과 사랑을 주장하는 당신들 동성애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다. 꼭 사려 깊게 대답해 달라. 1.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동성애다라는 논리 만약, 당신들 말처럼, 이 동성애를 정당화한다면, 불륜, 근친 역시 사랑이란 이유로 정당화되어야지 않나? 2. 위법하니까 금지되어야 한다는 논리 만약 불륜과 근친을 법적 틀(결혼 계약 위반, 가족 제도 위반)로 거부한다면, 그건 법>사랑이란 논린데, 만약 그렇다면 당신들은 법이 동성애를 금지하고 있었다면 그 법을 지지해야하지 않나? (그러나 과거 법에 금지됐을 때도, 동성애자들은 자신들의 사랑을 주장했다. 그리고 그들은 대개, 유부남이었다.) 또한, 이슬람의 경우 동성애자를 돌로 쳐죽이는 것이 법인 국가가 있는데, 이들의 법을 지지할 것인가? 결국 당신이 정말로 지지하는 것은 사랑이나 동성애가 아.니.라 법이 아닌가? 반대로, (동성애를 금지하는) 면, 앞서 말한 불륜, 근친을 긍정하지 않을 이유는 뭔가? (위법 여부에 따르지 않고 개별적인 판단을 할 가능성이 생기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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