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2주일만에 연락이 왔는데요 새벽 1시 반 2시 쯤에 꾹 참아봤는데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근데 술을 먹었길래.. 그리고 저도 차차 정리하려던 차라 좀 담담하게, 냉담하게 대하다 끊었어요 원래는 미안하다, 보고싶다, 잘하자 이런 말 나오면 다시 생각해 보려고도 했는데 그뒤로 다시 연락도 없고 말짱한 상태긴 했지만 술먹고 연락한 게 좀 그렇더라구요.. 대체 왜 연락한걸까요 이거 그냥 술먹고 연락한건가요? 아님 제가 냉담해서 다시 연락을 안하는 건가요?1
연락이 왔는데요.. 왜 연락한 걸까요?
2주일만에 연락이 왔는데요
새벽 1시 반 2시 쯤에 꾹 참아봤는데 힘들다고 보고싶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어요
근데 술을 먹었길래.. 그리고 저도 차차 정리하려던 차라 좀 담담하게, 냉담하게 대하다 끊었어요
원래는 미안하다, 보고싶다, 잘하자 이런 말 나오면
다시 생각해 보려고도 했는데
그뒤로 다시 연락도 없고
말짱한 상태긴 했지만 술먹고 연락한 게 좀 그렇더라구요..
대체 왜 연락한걸까요
이거 그냥 술먹고 연락한건가요?
아님 제가 냉담해서 다시 연락을 안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