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정말 너무 좋은데 소심해서 막상 누나앞에선 고백하려 마음먹고도 머뭇거리다 놓치고 갈수록 볼수있는 기회도 별로없고... 여자한텐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몰라서 늘 안부만 묻는 뻔한 연락만보내고 한심한 모습이지만 올해초 부터 지금까지 반년 알고지내는 동안 ... (3월 부턴 몇번보지 못했지만) 보는거 만으로도 같이 있엇던거 만으로도 정말 좋앗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거고 지금도 정말 좋아해요 ... 실제로도 좋아한다 말하고싶다........
답답해서... 혼자말이라도
올해초 부터 지금까지 반년 알고지내는 동안 ...
(3월 부턴 몇번보지 못했지만) 보는거 만으로도 같이 있엇던거 만으로도 정말 좋앗고 앞으로도 계속 좋아할거고 지금도 정말 좋아해요 ...
실제로도 좋아한다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