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행복, 자신의 선택입니다.

예외자2014.07.10
조회310

반갑습니다. ^*^

 

평범하고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되실 것 같아요

 

 

이 각박하고 험난한 현실에서 여자로 그 틈에서 고결하고 우아하게

 

살아가기란 어려운 여정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주의를 게을리하면 어느 순간에 나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환기해 주려고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는 무지하며 어리석고 치졸하고 탐욕뿐이 모르는 저질의

 

소인배와 속물들이 우글대며 흉악한 이리의 눈과 혀를 내밀며

 

사냥감을 찾아 사회를 오염시키고 혼란을 일으키는 자들이

 

넘쳐나고 있다

 

나는 이들을 가리켜 양 떼 무리에서 하이에나로 진화한 비열하고

 

구역질을 유발하는 최고의 쓰레기로 표현한다

 

이들은 오로지 탐욕과 이기주의적인 눈, 간사하고 위착한 혀를

 

가지고 살아가며 이성과 도덕을 상실하고 인간애와 참사랑을

 

 부정하며 자신의 욕구와 욕망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라지 않고

 

살면서 지구까지 욕되게 하는 것들이다

 

이것들은 싸구려이며 하루살이고 간사한 혀는 감언이설을 

 

발설하며 현혹하고 회유하여 혼란을 일으킨 후 착각이 자리하면서

 

먹이를 꿀꺽 삼키려 한다

 

이들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각성하고 고뇌할 줄 모르며 자신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남의 탓으로 돌리며 한번 걸려든 먹이는 끝까지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지속적인 폭력과 협박을 일삼으며 나보다 더한 짐승으로 변하라며

 

고통과 분노를 유발해 정신장애로 변화시키는 고도의 기술을

 

가지고 살아간다

 

결국은 장애인이 장애인을 생산하는 것이다

 

나는 제발 부탁한다

 

이 글을 읽은 당신이 위에 해당한다면 즉시 지구에서 흔적 없이

 

 뛰어 내리기를...

 

이들의 공통점은 진리와 도덕을 탐구하지 않으며 사랑과 배려를

 

모르고 어리석고 천박하며 자신의 더러운 욕심과 욕구 충족을

 

위해서 안주하고 안위를 하며 사는 짐승보다 못한 치한들이다

 

아직 성숙하게 피어나지 못한 신성을 무자비하게 짓밟은 자들과

 

곱고 아름다우며 순수하게 피어난 고결한 꽃을 꺾어 버린 자들과

 

밝고 우아하며 청아하고 존엄보다 우월한 한 다발의 꽃에 아픔과


상처. 고통과 눈물을 선물한 자들로서 나는 이것들을 사회의


최고 악종으로 칭한다.

 

이것들 탓에 사회가 좀먹으며 부패한 것이다

 

이 쓰레기는 분리수거 대상일 뿐이다. 아니면 리콜대상이다.

 

그리고 인격과 의식을 즉시 리모델링 해야 한다.

 

이 악인들로부터 신성보다 우월한 소녀와 여자들을 보호하고

 

최고의 예로서 존경해야 한다

 

왜냐고

 

소녀와 여자들은 신성과 고결로부터 승화하여 엄숙하며 우리의

 

존엄하신 어머니로 재림하시기 때문이다

 

또 아름답고 순수하며 청아하고 우아하며

 

부드럽고 온화하며 위엄과 기품이 있으며

 

사랑하고 배려하며 탐욕과 이기심이 없으며

 

용서하고 참고 새기며

 

더욱 중요한 것은 가슴으로 긍정하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사랑이란 단어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깊은 의미는 변질하고

 

퇴색됬다

 

최근에 쓰이는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는

 

"나는 욕망과 욕구 충족을 위해 당신이 잠시 필요해 사랑 아닌

 

사랑을 할 뿐이다"

 

이게 더 어울리는 의미로 되어 버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여자들이여

 

자신의 무덤을 스스로 만들지 말라고 싶다

 

우주는 여자에게 이성은 선택할 수 있는 단 한 장의 티켓을 주며

 

성인으로서 신성한 선물로 수령하게 된다.

 

이것은 그동안 자신이 가꾸고 감추며 승화시켜 지켜온 모든 것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하고 육체적 정신적인 순수함과 우아함

 

또 지나친 아름다움을 가지고

 

이제부터의 시간을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를 결정할 수 있는

 

여자로서 최고의 중요한 선택을 하는 한 장의 티켓이다

 

여자로서 선택할 권리를 주나 주변에서 혼란을 야기하고 판단을

 

흐리게 하려고 온갖 유혹이 꿈틀댄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사회의 부조리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만일에 그것들의 대상과 소모품이 되고 그것들에 미소를 던질

  

바에는 차라리 창녀로 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 항아리 안에는 고통과 비애 눈물만이 있기 때문이다

 

나같이 소녀와 여자를 위해 관심을 두고 근본까지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뉴맨만이 저런 충고와 문구를 쓸 수 있다

 

여자로서 가꾸며 선택받으려는 의지는 고유영역에 속하나

 

결정권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권리도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치졸한 하이에나들은 숫자도 많으며 여자가 원하고

 

바램 하는 방향으로 외형만 진화되고 위장되어서 그것들이 눈에

 

잘 들어오고 많이 보이며 내 안으로 들어와 마음을 빼앗으려

 

하기 때문이다

 

나는 맑고 순수한 마음에서 밝은 미소 한번 던진 것이


하이에나들은 그 기회를 놓으려 하거나 다른 것들에게


빼앗기려 하지 않으며 집요하게 아니면 강제로 나를 구속해 버린다.

 

그래서 많은 여자가 눈물로 슬프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와

 

핑계가 되었던 것이다

 

그것들은 눈에 띄는 좋은 선박과 큰 그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낚아서 욕구충족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

 

그것들은 작업 횟수를 많이 함으로써 일정비율의 득을 취하게 되는

 

것이다

 

이 비율의 먹이가 될 때 소모품이 되는 것이며 착각이나 환상

 

속에서 살아가서는 안 되는 것이다

 

착각에 대한 착각을 갖게 하려고 비열한 혀를 놀리며 감언이설로

 

회유하며 떡고물뿐인 주머니를 털어서 그것으로 환심을 사려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그것을 손으로 잡는 순간 슬픔이 싹트기 시작하며

 

그에 따른 대가가 깊은 상처와 고통으로 가슴에 새겨질 수 있으며

 

사용된 한 장의 티슈처럼 버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그러면 모든 여자가 본래 가슴에 가지고 태어난 신성보다 월등한

 

그 순수하고 우아한 마음을 영원하게 고이 간직하며 살 수는 없는

 

것일까? 있다, 있으나 지금의 추악한 문화와 생활 속에서는 실현

 

불가능한 것이다

 

새로운 별이 탄생하였을 때 그곳을 여자에 별로 만들고 모든

 

남자를 수용소에 가두면 가능하다고 본다.

 

여자들이 여

 

과거나 현재에 이제 이성에 대해서 철이 조금 들기 바란다.

 

처음이자 마지막 자신의 한 장의 티켓을 사용하는 순간 이제 모든

 

가능성은 없어지며 문을 닫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나를 싸구려 전리품으로 만들지 마라.

 

그것은 일부 여자의 전용일 뿐이다

 

여자들이여 내가 어리석고 자격지심에 하이에나의 꽁무니를

 

쫓느니 자신의 가슴을 가꾸고 발전시켜 사자들이 나를 따르게 하라

 

그것이 여자로서 최고의 선택이자 자신의 품위와 신성을 지키는

 

것이고 한 장의 티켓을 가지고 긴 여정을 걸으며 별이 빛나는 밤의

 

아름다움 속에서 황홀한 별천지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대 고결함이 퇴색되지 않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