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역에서2일연속으로 일어난일

8460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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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전 물론 집에가는 버스 승강장에 있었고 그승강장 표지판 옆에 있었죠 얼마 안되서 할아버지 한분이 오시더니 계속 줄서있는 자리를 비집고 들어오실려는거에여 그래서 먼저 서계시던 할아버지 한분은 자리를 비켜드리고 계속 서서 자두를 드시더라고요 이윽고 버스가왔고 제가 먼저 탈차례라 한순가 그할아버지는 소리쳤죠 제가 새치기를 했다고 근데 전 제순번을 지키고 탔는데 왜그러시냐고 했더니 자기가 먼저인데 제가 끼어들었다고 하는거에여 그리고 멱살을 그할아버지가 잡았고  어이가 없엇던찰라 먼저서계시던 할아버지가 아니 이총각이 먼저라고했는데도 분이 안풀리는지 요즘 젊은이는 왜이러는지 부모가 교육을 어케 시켰냐는둥 이런예기를 하는거에여 또한 그소리치던 할아버지랑 또한 막받아준 할머니 한분도 예기들어보니깐 어의가 없는게 요즘 자기도 세치기를 하는데 다른 젊은 사람은 한마디도 안하는데 왜 그러냐고 버르장머리 없네여 하는거에여 버스에서 두분이 예기하는걸 제가 들었거든요 근데 제편을 들어주신할아버지도 그냥 젊은사람이 참아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넘어갔죠 그다음날 퇴근길 그날도 창고 작업때문에 힘이든상태로 버스승강장에 도착했고 얼마 안있어서 그할아버지가 또 나타난거죠 물론 전 제순번을 지키고있었죠 또 근데 시비를 거시는거에여 그당시 다른 분들이 이사람이 맞게 쓴거 가지고 왜그러냐고 하니 그때 저를 때리시더라고요 주변분들이 저를 막아줘서 위기는 넘겼지만 이걸 불특정 다수피해라고 볼수가있나여 오늘도 퇴근 할때 그할아버지 또 볼까봐 걱정되네여 이제 버스를 타도 노약자 어르신 양보가 하기기 싫어지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