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을 타보시면 알겠지만 남자분들은 바지를 항상 길게 입으니 솔직히 다리를 꼬아도 그리 그렇게 꼴봬기 싫은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분들은 바지가 졸라 짧기 때문에 다리를 꼬았을 때 그 허벅지가 그대로 보이더군요. 참 가지각색으로 놀더군요. 모기물린 허벅지와 잔털이 수북한 허벅지, 팬티스타킹이 올나간 허벅지등등 정말 가지각색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사람들 저마다 색깔이 있는 것 같아도 보기가 너무 민망합니다. 제가 이런거 제안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여자분들 이제 여름이고 하니 이해는 합니다만. 버스면 몰라도 지하철에서 그러시는건 남자분들의 눈 움직임을 방해하려고 하시는 건가요? 734
여자분들 허벅지 자랑 좀 그만하시죠?
버스나 지하철을 타보시면 알겠지만 남자분들은 바지를 항상 길게 입으니 솔직히 다리를 꼬아도 그리 그렇게 꼴봬기 싫은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분들은 바지가 졸라 짧기 때문에 다리를 꼬았을 때 그 허벅지가 그대로 보이더군요.
참 가지각색으로 놀더군요.
모기물린 허벅지와 잔털이 수북한 허벅지, 팬티스타킹이 올나간 허벅지등등 정말 가지각색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사람들 저마다 색깔이 있는 것 같아도 보기가 너무 민망합니다.
제가 이런거 제안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여자분들 이제 여름이고 하니 이해는 합니다만.
버스면 몰라도 지하철에서 그러시는건 남자분들의 눈 움직임을 방해하려고 하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