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20살이 된 모 대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집에서 학교가 좀 멀어서 매일같이 지하철을 타고 학교로 출근을 하는데요. 매일같이 느끼지만 요즘 할머니들 질서 무시에 새치기에 양보없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지하철에서 자주 보는 풍경이란 정말정말 무섭고 사실 자리에 앉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 이유는 제가 일반석에 앉아있으면 꼭 노인들이 노약자석이 아닌 일반석에 와서 자리를 내달라고 행패를 부려서요. 결국 그 때문에 지하철을 타도 매일같이 서서가는 편이거든요. 솔직히 그 노인들 지하철도 공짜로 타시는데 왜 돈내는 저가 서서가야 하나요? 자리도 내달라고 할 때 곱게도 아닌 완전 윽박지르면서 저에게 손가락질까지 하며 자리를 나오라고 하는데요. 저는 어렸을 때 항상 노인을 공경해야 한다고 해서 정말 그런줄로만 알고 살아왔지만 이제 저도 자라보니 꼭 그렇지만 않더라구요. 특히 제일 심한건 등산복으로 풀로 차려입은 노인들 정말 괴로워요. 그 땀냄새에 술냄새에 주사부리기에 통화도 너무 크게 받으시고 소리까지 지르고 난리가 아니에요. 지하철에서 이런 대부분의 민폐는 노인들이 많더군요. 242
질서 무시하는 지하철 노인들
이제 갓 20살이 된 모 대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집에서 학교가 좀 멀어서 매일같이 지하철을 타고 학교로 출근을 하는데요.
매일같이 느끼지만 요즘 할머니들 질서 무시에 새치기에 양보없이 난리도 아니더군요.
지하철에서 자주 보는 풍경이란 정말정말 무섭고 사실 자리에 앉기가 꺼려지더라구요.
그 이유는 제가 일반석에 앉아있으면 꼭 노인들이 노약자석이 아닌 일반석에 와서 자리를 내달라고 행패를 부려서요.
결국 그 때문에 지하철을 타도 매일같이 서서가는 편이거든요.
솔직히 그 노인들 지하철도 공짜로 타시는데 왜 돈내는 저가 서서가야 하나요?
자리도 내달라고 할 때 곱게도 아닌 완전 윽박지르면서 저에게 손가락질까지 하며 자리를 나오라고 하는데요.
저는 어렸을 때 항상 노인을 공경해야 한다고 해서 정말 그런줄로만 알고 살아왔지만 이제 저도 자라보니 꼭 그렇지만 않더라구요.
특히 제일 심한건 등산복으로 풀로 차려입은 노인들 정말 괴로워요.
그 땀냄새에 술냄새에 주사부리기에 통화도 너무 크게 받으시고 소리까지 지르고 난리가 아니에요.
지하철에서 이런 대부분의 민폐는 노인들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