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여러분~~ 제 고민을 자기고민 마냥 대책을 내주셔서 폭풍 감격 했어요~~ ㅠㅠㅠ
추가하자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영유아 종일 돌보미 신청해볼까도 했는데 어린이집이 정부가 지원해주는거라 신청하면 어린이집에 신청한게 자격이 박탈 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포기ㅠㅠ 결국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 때 상황봐가며 휴가를 내던지 말던지 하자고 하셨어요ㅠㅠ 저 이 회사에 목숨을 바쳐 일 할 생각입니다 ㅋㅋㅋ단 며칠인데 아이돌보미 돈써가며 어찌 그러냐고 상황이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네요....ㅠㅠ 정말 좋은 회사에요 ㅠㅠ 제가 여기 다니는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ㅠㅠ
많은 분들이 저보고 애를 왜 낳았냐, 애한테 애정이 눈꼽만큼이나 있느냐 이런 저런 말들로 비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애 생기자마자 회사 그만 두었고 1년 2개월동안 애키우면서 시부모님 모시고 전업주부하며 살았는데 제 팔자 제가 꼰다고 집안사정이 안 좋아져 분가를 할 상황이 닥치게 되자 저보고 일을 해야 될거 같다고 신랑이 그러더군요... 네... 저도 애기 제가 키우고 싶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눈물을 머금고 출근 할 수 밖에 없는 제 심정을 알기나 하고 나불대시는 건지요...
그리고 24시간에 맡길거면 애 왜 낳았냐고 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던데... 출 퇴근 시간 적어놓은걸 보셨나요? 24시간 아예 맡긴다는 말은 일절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퇴근하면 전 20시 정도, 신랑은 19시쯤에 어린이집에 도착해서 아이를 찾아가 집에 와서 씻기고 같이 놀아주다 재웁니다... 24시에 어린이집이라고 무조건 안 좋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분들도 좋은 맘으로 일해주십니다... 방학이라고 무조건 이해 못하는 거 아닙니다 존중합니다 충분히요...
지금은 해결책을 마련해서 다행이지만 만약에 못 찾았을 경우를 생각해서 조언을 구한거지 욕 먹을라고 글을 남긴게 아닌데 듣보잡들이 참 많으시네요~~
워킹맘.. 어린이집 방학..두둥!!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7/28~8/1까지 어린이집이 방학인데
제가 직장을 다니는터라 아이를 봐줄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시댁이나 친정부모님들 다 일하시는 상황이고
결혼한 애기엄마 친구들도 다 멀리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현명하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추가 할게요...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은 24시간 봐주는 어린이집입니다...
그리고 저는 10~19시 근무에 주5일, 신랑은 9~18시 근무에 격주 토요일로 쉽니다..
** 또 추가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제 고민을 자기고민 마냥 대책을 내주셔서 폭풍 감격 했어요~~ ㅠㅠㅠ
추가하자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영유아 종일 돌보미 신청해볼까도 했는데 어린이집이 정부가 지원해주는거라 신청하면 어린이집에 신청한게 자격이 박탈 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포기ㅠㅠ 결국 사장님께 말씀 드렸더니 그 때 상황봐가며 휴가를 내던지 말던지 하자고 하셨어요ㅠㅠ 저 이 회사에 목숨을 바쳐 일 할 생각입니다 ㅋㅋㅋ단 며칠인데 아이돌보미 돈써가며 어찌 그러냐고 상황이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네요....ㅠㅠ 정말 좋은 회사에요 ㅠㅠ 제가 여기 다니는게 부끄러울 정도입니다....ㅠㅠ
많은 분들이 저보고 애를 왜 낳았냐, 애한테 애정이 눈꼽만큼이나 있느냐 이런 저런 말들로 비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애 생기자마자 회사 그만 두었고 1년 2개월동안 애키우면서 시부모님 모시고 전업주부하며 살았는데 제 팔자 제가 꼰다고 집안사정이 안 좋아져 분가를 할 상황이 닥치게 되자 저보고 일을 해야 될거 같다고 신랑이 그러더군요... 네... 저도 애기 제가 키우고 싶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눈물을 머금고 출근 할 수 밖에 없는 제 심정을 알기나 하고 나불대시는 건지요...
그리고 24시간에 맡길거면 애 왜 낳았냐고 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던데... 출 퇴근 시간 적어놓은걸 보셨나요? 24시간 아예 맡긴다는 말은 일절 없는데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퇴근하면 전 20시 정도, 신랑은 19시쯤에 어린이집에 도착해서 아이를 찾아가 집에 와서 씻기고 같이 놀아주다 재웁니다... 24시에 어린이집이라고 무조건 안 좋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분들도 좋은 맘으로 일해주십니다... 방학이라고 무조건 이해 못하는 거 아닙니다 존중합니다 충분히요...
지금은 해결책을 마련해서 다행이지만 만약에 못 찾았을 경우를 생각해서 조언을 구한거지 욕 먹을라고 글을 남긴게 아닌데 듣보잡들이 참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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