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마씨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네요.

tnsalf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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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마씨는 독도가 일본땅이라네요.
왜긴요? 모든 학생이 보는 교과서에는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적혀있거든요!
별로 큰 문제가 아닌 것 같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국유네스코학생협회 KUSA에서 색다른 시도를 하고자 모인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들입니다. 저희는 ‘대학생들이 의식을 가지고 건전한 문화를 전파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에는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독도·아리랑과 같이 ‘한국의 아름다운 것’을 국민들에게, 그리고 전세계에 알리자는 취지로 플래시몹 합창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공연은 서서하는 단순한 합창이 아니라 사람들이 시각적 즐거움도 느낄 수 있도록 움직임이 있는 합창, 즉 플래시몹 형태의 합창입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의 최종적인 목표는 그 날의 공연을 영상에 담아내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뿐 아니라 인터넷으로 영상을 보는 사람들까지 그 날의 감동을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필 ‘합창’일까요? 음악은 만국공통어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언어가 다를지라도, 여러 사람이 내는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이 된다면 언어의 장벽을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복을 입고 독도 지도를 나눠주고, 태극기를 휘날리는 젊은 대학생들의 열정어린 캠페인도 기획중입니다. 직접 사람들과 마주해 감동을 전달하고 우리가 직면한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한다면 글보다 더 큰 힘을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바로 비용입니다. 저희의 캠페인, 합창, 플래시몹 등의 활동을 전세계인들의 관심을 끌 영상으로 만들기 위해선 전문가와 촬영장비가 필요합니다. 뿐만 아니라 당일날 공연에도 음향장비와 마이크 대여 등 저희 스스로 충당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금액이 필요합니다.

공연 당일에 쓸 돈을 마련하기 위해 각 단체에 후원을 문의해볼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럴 경우 단체의 색깔이 반영되어 저희 본래의 의도와는 다르게 흘러갈 수도 있으므로 최대한 저희 스스로 해결하자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활동비를 모으기 위해 열다섯 명의 기획단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만, 그 금액으로 예산을 짜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던 중에 ‘다음 희망해’를 알게 되었고 한 달밖에 남지 않은 급한 일을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서명과 모금은 저희 본래의 정신, 본래의 취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를 지지하여 주신다면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진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저희들이지만, 많은 분들께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것’을 지키기 위해 로그인을 하시고 서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번거롭지만 다음 주소를 통해 들어가셔서 서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독도와 아리랑 -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9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