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안드레지파 김해교회자원봉사단, 1004번 버스타고 담벼락 벽화그리기

하늘문화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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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안드레지파 김해교회자원봉사단,

1004번 버스타고 담벼락 벽화그리기

 

 

 

 

 

 

신천지 부산 안드레지파 김해교회의 자원봉사단원들은

찌는듯한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허전하고 낡은 담벼락을 찾아 벽화를 그렸습니다.

 

 

 

 


 

 

유동인구는 많지만 낡고 허전하고 삭막한

부산과 김해를 잇는 1004번 버스 종점역의

담벼락을 찾아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이틀간의 벽화작업에는 30여명의 봉사자들의 손길외에도

이렇게 귀여운 천사같은 우리의 아이들이 함께 했는데

어릴적부터 이웃을 돕고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진지한 모습으로 꾸미고 있지요?

서서히 윤곽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새벽 늦게까지 수고한 덕분에 드디어 완성이 되었네요.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구슬땀도 마다하지 않는

김해교회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신천지 안드레지파 김해교회의

봉사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