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26세의 남자로 솔직하게 다 말해주겠다 궁금한거 있으면 글 달어 -----------------------------------2014-7-11 pm10-27 일끝나고 운동갓다 왔더니 무슨 댓글이 이리많음 ㅡ,;;; 업무하는거보다 더빡세겠네. 댓글달려잇는건 안달겟구요. 치맥하나 시켜서 맥주좀마시면서 슬슬 달아드릴게 댓글달기전에 치맥한잔은 괜찬잖아? -------------------------------------2014-7-12 am1-38 우선 짧은 글위주로 답변다했고 내일 일땜시 자야되. 자야긋다.근데 좀 그런게 몰랐는데 왔다갓다해보니까 답변달린후 걍 글 지워버리는애들 진짜 많드라?난 나름 도움이 되고자하고 썻는데 기분 잦같네 ㅋ 생각해보니까 도움됬다고 고맙다고 한사람도 3~4명밖에 없고그렇다고 쪼잔하게 답변안하지는 안을거구. 왜냐면 나도 좋자고 하는 거거든근데 섭섭하다 그거지ㅋ 나머지 장문의 글은 내일 해줄게 미안해 자야긋다 192
남자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상담해준다.
글쓴이는 26세의 남자로 솔직하게 다 말해주겠다 궁금한거 있으면 글 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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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11 pm10-27
일끝나고 운동갓다 왔더니 무슨 댓글이 이리많음 ㅡ,;;; 업무하는거보다 더빡세겠네.
댓글달려잇는건 안달겟구요.
치맥하나 시켜서 맥주좀마시면서 슬슬 달아드릴게
댓글달기전에 치맥한잔은 괜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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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7-12 am1-38
우선 짧은 글위주로 답변다했고 내일 일땜시 자야되. 자야긋다.
근데 좀 그런게 몰랐는데 왔다갓다해보니까 답변달린후 걍 글 지워버리는애들 진짜 많드라?
난 나름 도움이 되고자하고 썻는데 기분 잦같네 ㅋ
생각해보니까 도움됬다고 고맙다고 한사람도 3~4명밖에 없고
그렇다고 쪼잔하게 답변안하지는 안을거구. 왜냐면 나도 좋자고 하는 거거든
근데 섭섭하다 그거지ㅋ
나머지 장문의 글은 내일 해줄게 미안해 자야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