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을때 입니다.무스나 비버,순록,여우,고슴도치등은 비교적 온순해서 상관 없는데곰이나 늑대를 만나면 당황을 하게 됩니다.늑대는 먹이사슬에 있어서 사람보다 하위 이기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는일은거의 없습니다. 영화나 소설에서만 극적인 요소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는걸로 나오지만,실제로는 절대 늑대가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물론, 사람이 늑대를 공격 했을때 , 방어차원에서 공격을 할수는 있으나가만히 있는 사람을 덮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다만, 곰을 만났을때 제일 당황을 하게 됩니다.곰은 시끄러운걸 싫어하니 , 단체로 우~ 하고 소리를 지르면 대개가 사람을 피하는데,성질 고약한 곰을 만나면 , 답이 없으니 죽어라 달리는수밖에 없습니다.
한창 먹을 나이랍니다.어린 처녀무스가 나드리를 나왔습니다.
젖을뗄 시기가 되면 이렇게 엄마에게서 분가를 하고 혼자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여기저기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니 , 먹다말고 고개를 들어
사방을 경계 합니다.
그러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남 먹는거 보는게 제일 창피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식사하라고 자리를 피해 주었습니다.
전망대를 들렀습니다.
맥켄리산맥 전체를 조망 할수있는 정말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힙니다.
조금더 가까이 보기위해 다들 별 방법을 다 쓰네요.
이 장소는 아는이들만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이들이 참 많답니다.
하나하나 산봉우리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어 마치 자연시간 같네요.
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저기는 아마도 하얀 수염을 기른 신선이 살것만 같습니다.
알래스카 맥켄리 신선을 보셨는지요.
만나시면 안부나 전해주세요.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 저렇게 눈으로 가득 덮힌 설산을 볼수 있다는게
한편으로 행복합니다.
별볼일 없는 줌으로 한껏 당겨서 찍었더니 , 썩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저 봉우리를 탐험하려는 이들이 전세계적으로 너무나 많아
늘 봄이오면 , 이곳이 북적 거리기도 합니다.
설산은 말없이 우리를 우러러보며, 말을 건넵니다.
" 안녕! 우리모두 변함없이 잘 지내자"
저 산봉우리를 좀더 자세히 볼요량으로 좀더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역시 이길도 아는사람만 갑니다.
보통 대개가 여길 모르고 그냥 밑에서만 보고 가버리고는 합니다.
조금더 가까이 보니, 이제는 맥켄리 산과 더욱 친해진 느낌 입니다.
신선 할아버지 그림자도 보이는듯 합니다.
조금은 신비스럽게 보이려고 모습을 구름속에 감춘것 같습니다.
전망대 정상에는 이름모를 열매가 한창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찍어드린 어느 노부부의 다정샷 입니다.곱게 나이를 드시고, 입가에 정겨운 미소를 지닌 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우리도 저렇게 아름답게 나이를 먹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야생동물들과의 만남"
알래스카 여행을 할때 제일 스릴 넘치는건 역시 야생동물과 조우
했을때 입니다.무스나 비버,순록,여우,고슴도치등은 비교적 온순해서 상관 없는데곰이나 늑대를 만나면 당황을 하게 됩니다.늑대는 먹이사슬에 있어서 사람보다 하위 이기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는일은거의 없습니다.영화나 소설에서만 극적인 요소 때문에 사람을 공격하는걸로 나오지만,실제로는 절대 늑대가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물론, 사람이 늑대를 공격 했을때 , 방어차원에서 공격을 할수는 있으나가만히 있는 사람을 덮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다만, 곰을 만났을때 제일 당황을 하게 됩니다.곰은 시끄러운걸 싫어하니 , 단체로 우~ 하고 소리를 지르면 대개가 사람을 피하는데,성질 고약한 곰을 만나면 , 답이 없으니 죽어라 달리는수밖에 없습니다.
한창 먹을 나이랍니다.어린 처녀무스가 나드리를 나왔습니다.
젖을뗄 시기가 되면 이렇게 엄마에게서 분가를 하고 혼자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여기저기 사람들의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리니 , 먹다말고 고개를 들어
사방을 경계 합니다.
그러더니,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남 먹는거 보는게 제일 창피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식사하라고 자리를 피해 주었습니다.
전망대를 들렀습니다.
맥켄리산맥 전체를 조망 할수있는 정말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힙니다.
조금더 가까이 보기위해 다들 별 방법을 다 쓰네요.
이 장소는 아는이들만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이들이 참 많답니다.
하나하나 산봉우리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어 마치 자연시간 같네요.
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그저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저기는 아마도 하얀 수염을 기른 신선이 살것만 같습니다.
알래스카 맥켄리 신선을 보셨는지요.
만나시면 안부나 전해주세요.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 저렇게 눈으로 가득 덮힌 설산을 볼수 있다는게
한편으로 행복합니다.
별볼일 없는 줌으로 한껏 당겨서 찍었더니 , 썩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저 봉우리를 탐험하려는 이들이 전세계적으로 너무나 많아
늘 봄이오면 , 이곳이 북적 거리기도 합니다.
설산은 말없이 우리를 우러러보며, 말을 건넵니다.
" 안녕! 우리모두 변함없이 잘 지내자"
저 산봉우리를 좀더 자세히 볼요량으로 좀더 가까이 가 보았습니다.
역시 이길도 아는사람만 갑니다.
보통 대개가 여길 모르고 그냥 밑에서만 보고 가버리고는 합니다.
조금더 가까이 보니, 이제는 맥켄리 산과 더욱 친해진 느낌 입니다.
신선 할아버지 그림자도 보이는듯 합니다.
조금은 신비스럽게 보이려고 모습을 구름속에 감춘것 같습니다.
전망대 정상에는 이름모를 열매가 한창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찍어드린 어느 노부부의 다정샷 입니다.곱게 나이를 드시고, 입가에 정겨운 미소를 지닌 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우리도 저렇게 아름답게 나이를 먹어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