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만 저까지 딸랑 3명이고 나이도 비슷해서 금방친해질줄알았습니다.한명은 27 한명은 23근데 알고보니 같은 89 빠른 89더라고요 근데 자기가 선배라고 하네요 같은 학교친구도 아니고 엄연히 사회에서 만난 모르는 사이인데자기가 사회생활도 먼저했고 , 밖에서 만난사이도 아니고 여기서는 존대를 해야한답니다.?내참 사회생활에서 빠른이 있나요? 전 존댓말하는데 꼬박꼬박 반말하고 직급도 같은 사원이니깐 큰회사도아니고 작은회사니깐걍 좋게좋게 지낼려고했는데 입사도 동갑은 1년아직안됬고 23살은 올해 2월에 들어왔더라고요 그리고 설겆이같은경우도 돌아가면서 하자고하니내가 막내니깐 하래네요 그래도 전에 저도 경력이있는데 황당하더라고요 그리고 사람이 처음와서 어색하고 그러면 저같은경우는 먼저 말걸어주고 하는 스타일이거든요근데 얘네 둘은 서로 예기하다가 억지로 껴서 물어보면아 ,, 네 이러고 말고 뭐 어쩌라는거죠? 완전 투명인간취급 예휴 하루하루 우울증오고있습니다.
어이없는 텃세 사원
여직원만 저까지 딸랑 3명이고 나이도 비슷해서 금방친해질줄알았습니다.한명은 27 한명은 23근데 알고보니 같은 89 빠른 89더라고요 근데 자기가 선배라고 하네요 같은 학교친구도 아니고 엄연히 사회에서 만난 모르는 사이인데자기가 사회생활도 먼저했고 , 밖에서 만난사이도 아니고 여기서는 존대를 해야한답니다.?내참 사회생활에서 빠른이 있나요? 전 존댓말하는데 꼬박꼬박 반말하고 직급도 같은 사원이니깐 큰회사도아니고 작은회사니깐걍 좋게좋게 지낼려고했는데 입사도 동갑은 1년아직안됬고 23살은 올해 2월에 들어왔더라고요 그리고 설겆이같은경우도 돌아가면서 하자고하니내가 막내니깐 하래네요 그래도 전에 저도 경력이있는데 황당하더라고요 그리고 사람이 처음와서 어색하고 그러면 저같은경우는 먼저 말걸어주고 하는 스타일이거든요근데 얘네 둘은 서로 예기하다가 억지로 껴서 물어보면아 ,, 네 이러고 말고 뭐 어쩌라는거죠? 완전 투명인간취급 예휴 하루하루 우울증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