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월급 사기당한거같아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2014.07.10
조회762

제 동생이 정수기 회사? 화성에 있는 그곳에 근무하는데

아침 7시 반에 출근해서 아마 거기서는 9시부터 일하는 거겠죠?

 

9시부터 밤 9시까지 일하는데 한달 월급이 120만원 밖에 안나왔어요.

물론 정직원이구요. 정직원 된지는 지금 4개월째에요.

가끔씩 토요일 특근도 하는데 왜 이것밖에 안나오죠?

 

아침 9시부터 밤 9시까지 주 5일근무구요.

6월달에 토요일특근으로 2번 나갔어요.

그 용역 회사에 전화해보니까.

총 134만원인가 나왔는데 14만원을 땐다고 하거든요?

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거죠.

맨날 잔업에 휴일도 하루만 쉬고 일하는 애한테 120만원이라니;;

피시방에서 야간을 해도 그정도는 넘게 받는데.

시급도 요즘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만약 용역회사에서 사기치는거면 이거 어떻게 해야되죠?

 

 

추가-------------

 

방금 업체랑 통화했는데 15만원씩 빠지는거는 동생이 퇴직할때 한번에 몰아서 준다고 빠지는거라고

말하구요. 시급은 5260원이고. 하루 일하는 시간은 10.5시간으로 계산해서 준다고 하는데.

제동생이 6월달에 회사에서 식당밥 잘못먹고 식중독 걸렸거든요 그래서 2틀 쉬고

그때 병원비랑 약값해서 7만원 나오고 회사에서 14만원 지원 해줬거든요(일하는수당포함)

 

120만원이라는 돈이 맞는건가요? 주휴수당. 잔업수당. 상여금 다해도 이만큼은 더 나올꺼같은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