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희 집안사정으로 인해 빨리 성장해버린 고1이에요.
엄마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는 혼자 사시고 아빠는 저랑 같이 살지만
실질적인 집안의 어른은 접니다.
항상 책임감으로 똘똘 뭉쳐서 생활비를 들고 다닌지 어언 오년이 되어가네요.
다행히 저희 아버지는 돈관리는 저에게 맡기셔서 집안이 망한 적은 없습니다.
아빠도 저희를 부족함없이 키우시려고 나름 노력하셔서 돈이 궁하거나 부족한 적은 없습니다. 아버지 또래만큼 버시는 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많이 또래보다 많이 성숙해져버렸고 제 또래 친구가 한명밖에 없습니다. 제 주변인들은 적으면 두살에서 많으면 네살에서 열두살까지 차이가 납니다. 물론 저를 친구처럼 생각해서 그러시는 언니오빠들도 많지만 성숙한 동생이라도 예뻐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 문제는 저는 어린 후배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언니오빠들이 저에게 얻어먹거나 제가 조금 더 내거나 하는 일들이 빈번합니다. 제가 생활비를 가지고 다니는 걸 알아서 그런지 제게 자꾸 기대기만 하세요. 한번을 무언가 사주신 적도 없으시고. 아 물론 특정한 언니오빠들만요.
제가 갖고있는 생활비 분명 본인들의 부모님보다 많지않습니다.
그런데 자꾸 우리 ㅇㅇ이가 여기서 제일 돈많다 라고 하는데
제 돈이 아닌데요.. 저는 그 돈으로 탱자탱자 노나요 용돈인가요 그돈이?
친구면 정색하면서 그냥 미친년아 용돈아니자나ㅋㅋㅋ 하면 되는데
언니오빠들이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네요....
후배들과 밥먹기 힘들다는 글을 보고
저는 저희 집안사정으로 인해 빨리 성장해버린 고1이에요.
엄마아빠가 이혼하시고 엄마는 혼자 사시고 아빠는 저랑 같이 살지만
실질적인 집안의 어른은 접니다.
항상 책임감으로 똘똘 뭉쳐서 생활비를 들고 다닌지 어언 오년이 되어가네요.
다행히 저희 아버지는 돈관리는 저에게 맡기셔서 집안이 망한 적은 없습니다.
아빠도 저희를 부족함없이 키우시려고 나름 노력하셔서 돈이 궁하거나 부족한 적은 없습니다. 아버지 또래만큼 버시는 분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많이 또래보다 많이 성숙해져버렸고 제 또래 친구가 한명밖에 없습니다. 제 주변인들은 적으면 두살에서 많으면 네살에서 열두살까지 차이가 납니다. 물론 저를 친구처럼 생각해서 그러시는 언니오빠들도 많지만 성숙한 동생이라도 예뻐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 문제는 저는 어린 후배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언니오빠들이 저에게 얻어먹거나 제가 조금 더 내거나 하는 일들이 빈번합니다. 제가 생활비를 가지고 다니는 걸 알아서 그런지 제게 자꾸 기대기만 하세요. 한번을 무언가 사주신 적도 없으시고. 아 물론 특정한 언니오빠들만요.
제가 갖고있는 생활비 분명 본인들의 부모님보다 많지않습니다.
그런데 자꾸 우리 ㅇㅇ이가 여기서 제일 돈많다 라고 하는데
제 돈이 아닌데요.. 저는 그 돈으로 탱자탱자 노나요 용돈인가요 그돈이?
친구면 정색하면서 그냥 미친년아 용돈아니자나ㅋㅋㅋ 하면 되는데
언니오빠들이라서 어떻게 할 수도 없네요....
어떻게 해야하는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