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친구

쫄쫄2014.07.10
조회152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한 여학생입니다. 참다참다 글을 쓰게 됩니다. 제가 일어난일은 친구중에 네가지없는 친구가 있어서 말입니다.

저랑 그친구는 같은반입니다. 그리고 또 친한 친구한명이 있죠. 또 조금친한 친구 이렇게 있습니다.
학교 자리가 친한친구 뒷뒷자리가 좀친한친구고, 좀친한친구 대각선쪽이 그친구입니다. 저는 뒷문쪽에자리해서 멀리 떨어져있는 편이죠. 수업시간에는 별 탈이 없습니다. 저는 평소에 그친구한테 장난을 많이 치는 편입니다. 음.. 초반때 그친구랑 저는 앞뒷자리로 게다가 좋아하는연예인까지 같기때문에 친해졌습니다. 3월 보름 쫌 지나서. 제 생일입니다. 친해졌기때문에 생일에 초대해주었습니다. 생일때는 지금과는달랐고, 순진했다 해야하나.. 그냥 친하게 지내고 친구라는 감정만 있었습니다. 그리고나서 좀 지나서 4월조금지났습니다. 4월부터 이렇게 경쟁이 시작이 된 거죠. 저 친한친구 그친구 이렇게 나뉘었습니다.저랑 친한친구는 학원도 같이다니는데다, 옛날부터 친구였습니다. 친구끼리는 한 친구얻을려고 경쟁하죠. 솔직히 말하자면 그친구와 친한친구는 제 덕에 친해졌다고 볼수있는거죠. 그런데 그 고마움을 깨고 쉬는시간에 계속 옆에붙기때문에 친한친구를 벽쪽에 하고 섰습니다. 벽 친한친구 저 그친구 이렇게 말이죠. 그래서 그땐 지금보단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생일이어서 편지를 A4용지에 그리 친하지도않은데 꽉채워서 선물도 연예인굿즈도 주고 해서 지금생각하면 제가 참 바보였구나 하는 생각도듭니다. 분명 편지에 앞으로 많이많이 친해지자는 둥 썼었는데 친한친구의 편지가 더 와닿은건지.. 오늘 살짝 건들기만해도 짜증내고 하지말라그러고.. 제가 그런일있으면 속이 잘 상하고 그런 성격이라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조금친한친구는 그냥.. 친한친구랑 많이 친해진상태여서 제가 왕따라고하긴 좀 아닌데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속이 잘 상하는 만큼, 잘 풀리기도하였는데 그래도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속이 후련치가 않습니다.. 저 어떻게해야 다시 친한친구를 저에게 다시 오게할 수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방학이다가오는데 방학때 어떻게든 해야할까요.. 소심한성격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