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핸드폰으로 판들어와서 글읽는게 취미인 여자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PC앞에 앉았네요.
어제본 스토리온 TV의 렛미인4 때문인데요. 역대 최강의 성형미모?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에요.
예전부터 가끔씩 TV를 보면 렛미인이라는 프로를 봤엇는데.
첨에는 우리나라 성형 기술에 놀랐었는데 자주 보다 보니까 신체적인 문제 점 때문에
사회 생활도 어렵고 힘들어 하는 지원자들을 돕는 프로그램 같아서 자주 보고 있어요.
렛미인프로를 보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두명의 지원자가 나와서 사연을 얘기하고 렛미인
닥터스에서 논의해서 한명을 렛미인으로 선정해서 신체적인 결함이나 문제점들을
고쳐주는 프로그램이에요.
뭐 물론 고치면서 조금더 이쁘게 튜니을 해주긴 하더라구요.
이번지원자중에 렛미인에 선정된 지원자는 181키의 모델이 되고싶은 진격의거인?
박동희씨에요.
그녀는 초등학교 5학년때 자전거 사고 이후 10년동안 방치된 깨진 앞니에
잇몸이 많이 드러나는 치아, 여자 최홍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살고 있었어요.
너무나 큰키에 남성적인 체격을 가져서 그런지
행동 하나하나가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었죠.
하지만 정말로 착한 남친도 있고, 자기방어 기질때문인지는 몰라도 밝은 모습
웃는 얼굴은 좋아 보였어요.
그랬던 그녀가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으로 정말로 모델 포스나게 변신한답니다.
요즘 떠오르는 핫 모델, 이리나 샤리포바처럼 말이에요
정말 역대 최강의 미모였는지 몰라도 모두다 깜놀 했었던 분위기였어요.
키가 181이라서 그런지 정말 모델포스 ㅎㄷㄷ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 비교 스샷 나갑니다.
정말 모델을 해도 될만큼 예뻐졌어요. 특히 팔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완전 부럽다는
몸무게도 78kg에서 60kg 으로 18kg 이나 감량했다고 해요.
정말 77일간의 기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앞으로 박동희씨의 새로운 도전에 저도 마음속으로만 응원할게요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TV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