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5일..
24살 동갑내기였는데
월요일부터 쉼없이 전화하고 붙잡고
제전화 다 피하더라구요..
카톡도 아주 늦게늦게 보긴하는데
답장은없고...
사귀면서 몇번 헤어진적은 있었지만
그때마다 먼저 연락은 안해도
제가먼저하면 잡아주던 사람이었는데
이번엔 정말 많이 지쳤나봐요
월요일에 딱한번 전화를 받았을때
이제 그만하자던 그사람
우린 너무 안맞는다고
성격도 생각하는거도 다르다고
다시 친구로 잘 지낼꺼잖아라던 그사람이
제가 난 친구로 못지내겠다고
그럴꺼면 우리주위사람들
그냥 내가 지우겠다 할때
왜지우냐고 내가 이상하다고
조금있다 다시 전화할테니까
다시 예기해보자더니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요..
그렇게 화요일에 카톡세통
수요일에 전화한통
드디어 어제는
연락하고싶은거
겨우겨우 참아냈네요
사실 어제 다른 사람한테서
고백받았어요
얘한테 마지막으로 카톡해봐도될까요
정말 이제 끝이면 다른 사람 만나서
정리해도 되는거냐고
답장없으면 그런거로 알겠다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요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없는걸 실감하고
하루종일 가슴은 찢어질꺼같고
헤어지고 난뒤로 밥도 못먹겠고
잠도 네시간 이상은 못자겠어요
카톡 전화 둘다 차단은 안해놔서
마음같아선 견디다 힘들때
연락 계속해보고싶은데..
진짜 차단당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겠어요
얘도 힘들어하는건 같아요
같이 알던 지인들 연락도 안받고
어제 같이하던 게임에 들어가봤더니
혼자 열심히 하고있었어요
나랑 싸우고 힘들때
내생각 안하려고 게임하면 생각안난다고
하루종일 게임만 했다고 했었는데..
혼자 노는건 싫다던 사람이
혼자 열한시간을 하고있더라구요
헤어진지 5일 너무잡고싶어요
24살 동갑내기였는데
월요일부터 쉼없이 전화하고 붙잡고
제전화 다 피하더라구요..
카톡도 아주 늦게늦게 보긴하는데
답장은없고...
사귀면서 몇번 헤어진적은 있었지만
그때마다 먼저 연락은 안해도
제가먼저하면 잡아주던 사람이었는데
이번엔 정말 많이 지쳤나봐요
월요일에 딱한번 전화를 받았을때
이제 그만하자던 그사람
우린 너무 안맞는다고
성격도 생각하는거도 다르다고
다시 친구로 잘 지낼꺼잖아라던 그사람이
제가 난 친구로 못지내겠다고
그럴꺼면 우리주위사람들
그냥 내가 지우겠다 할때
왜지우냐고 내가 이상하다고
조금있다 다시 전화할테니까
다시 예기해보자더니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어요..
그렇게 화요일에 카톡세통
수요일에 전화한통
드디어 어제는
연락하고싶은거
겨우겨우 참아냈네요
사실 어제 다른 사람한테서
고백받았어요
얘한테 마지막으로 카톡해봐도될까요
정말 이제 끝이면 다른 사람 만나서
정리해도 되는거냐고
답장없으면 그런거로 알겠다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어요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없는걸 실감하고
하루종일 가슴은 찢어질꺼같고
헤어지고 난뒤로 밥도 못먹겠고
잠도 네시간 이상은 못자겠어요
카톡 전화 둘다 차단은 안해놔서
마음같아선 견디다 힘들때
연락 계속해보고싶은데..
진짜 차단당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겠어요
얘도 힘들어하는건 같아요
같이 알던 지인들 연락도 안받고
어제 같이하던 게임에 들어가봤더니
혼자 열심히 하고있었어요
나랑 싸우고 힘들때
내생각 안하려고 게임하면 생각안난다고
하루종일 게임만 했다고 했었는데..
혼자 노는건 싫다던 사람이
혼자 열한시간을 하고있더라구요
9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장거리라 보기도 힘들었고
섭섭한거도 많았는데
좋은건 어쩔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