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sksla2014.07.11
조회106

세계 3대 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수상!

평단과 관객의 검증을 받은 최고의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논픽션 다이어리>는 90년 대에 벌어진

지존파 살인사건, 삼풍 백화점과 성수대교 붕괴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연출과 음악, 철저한 고증을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날카롭게 되짚어보는 작품입니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저는 영화볼때 기자나 평론가 이야기도 자세히 보는 편인데요!

아무래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요~

언론의 반응도 상당히 뜨겁네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얼마전 운좋게 일반 시사회에 당첨되서 다녀왔는데, 굉장하더군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영화를 본 관객들은 영화에 대한 찬사!!!!


“감독의 미적 감각과 리드미컬한 전개가 영화의 서늘함을 제대로 전달한다”(geni****)

“지금 현 시점에서 꼭 봐야 하고 꼭 필요한 영화”(kong****)

“이 작품이 ‘논픽션’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catsbby)

"90년 대 사회적 상황, 정치적 상황드을 범죄사건과 재해사건으로

해석하며 풀어내는 이야기가 흥미로웠다”(@sloth_zz)


지존파 사건은 1994년 부자들에 대한 분노로

20대 초반의 젊은 남자들에 의해 자행 된 연쇄살인사건인데요

너무나 잔혹했던 사건으로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바로 그 사건이죠!!!

지존파 사건이 잊혀지기도 전 다음해인 1995년,

전국 연 매출 1위의 삼풍 백화점이 붕괴되어 5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켰구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논픽션 다이어리>의 연출을 맡은 정윤석 감독은 각기 별개의 사건으로 보이는

지존파와 삼풍 백화점 참사를 관통하는 연결고리를 찾던 중 지존파 사건을 담당했던

고병천 형사가 삼풍 백화점도 담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매개로 영화를 풀어가기 시작합니다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전 서초경찰서 강력반장인 고병천 형사가 형사 생활을 하는 동안 미결사건은

단. 1.건!!!!!!

감히 말씀 드리는데... 대한민국 강력계의 레전드네요 ㅎㄷㄷ

지존파라는 조직명을 직접 지어준 장본인이기도 한 고병천 형사는

지존파의 아지트를 급습하여 일당 모두를 잡아낸 일,

경찰서에서 취조를 하다 밖에서 던진 돌에 깨진 유리창 사이로 기자들이 들어와 취조를 중단했던 일,

삼풍 백화면 붕괴를 눈 앞에서 목격한 일 등

누구도 알지 못했던 사건의 진짜 이야기를 아는 분이셔서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90년대 발생한 충격실화를 바탕으로 한 <논픽션 다이어리>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관객&언론 극찬 세례!!

지존파와 삼풍백화점을 담당했던 고병천 형사의 생생한 증언이 담겨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7월 17일, 희대의 살인마가 되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