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녀와 애딸린 이혼녀에 대한 남자의 심리

타인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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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인 입장에서 애없이 이혼한 여성을 바라보는 남자의 심리는
왜 이혼했을까보다.먼저드는 생각은 이쁘냐?임.ㅋㅋㅋ
물론 보수적인 입장의 가정에서 자란 남자라면 안타까운 마음을 비추며 
한발짝 물러나게 되죠 보통 울나라 가정들은 60%이상은 보수적인 마인드를 가졌다고 봐야하겠죠... 
이거다음 생각나는게 왜 이혼했을까임..이건 남녀 공통이라고 보이는데..
일단 이혼한 이유가 궁금한건 그사람이 이혼당시의 상황판단에있어서 내 배우자가 될
이혼남녀의 심리적 내면을 관찰하겠다는 말임
그나마 이런 생각을 하는것도 마음이 있다는거임 
여기에 만약 애가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그땐 내가 감당할수 있을까? 이 생각부터 들음 이때는 부모님 얼굴이 먼저 생각나는거임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이라도 애가 있다고 하면 함부러 접근을 안함 


일단 애가 있다는건 무엇을 뜻하냐 하면 엄마로서 아이가 무조건 첫번째가 되기에 
남자에 대한 사랑은 후순위로 사랑이 후순위로 밀린다<<<<<<<<<이거 무쟈게 중요함 오로지 여자가 데리고온 아이에 집중을 해줘야 하고
그만큼 정성을 쏟아줘야됨 
남의 애키울라고  인생사는건 아니잖슴? 난 그여자만 좋았을뿐인데...
서구의 경우는 애가 딸려도 멋진남자랑 결혼을 잘한다? 적은수라고 알고있고
서구권의 경우는 워낙 독립적이라 애는 애 나는 나 이런 경향이 많음
거기다 더불어 서구권 역시도 애가 있음 부담을 가지게 된다는걸  현지 체류중인사람에게 들었던 기억이 나여 애딸리면 어디나 마찬가지라고 
마찬가지로 애가딸린 서양 이혼녀가 재혼을 많이하는 상대는 나이가 많고  이제 자식이 독립한 
돈좀 있는 늙은이랑 사는 경우가 많다고 들음 아무리 독립적이라도 모성애는 무시할수가 없다고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