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좀 분해서.. 음슴체로 ㅆ는걸 이해해주세요..; 지방에 사는데 일부러 경기도 까지 면접보러갔다가 생각있음 전화달라고 거기서 그랬는데 한 일주일있다 하겠다고 전화를 했는데 그 담날 안된다고 전화옴.. - _-;; 이유인 즉슨 연락이 없어서 다른사람을 뽑았다네..;; 나도 늦게 연락한건 어느정도 잘못하긴 한건데.. 이게 좀 어이읍음 내가 면접본날 거기 회사 대표이사 라는 분한테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후에 내가 전화해서 하겠다고 했더니 오케이 했음.. 그러나 담날 거기 사무실 인사/경리 하는 분이 전화를 해서는 먼저 다른사람 뽑았다며 안된다고함...- _-; 일단 전화 끊고 그 대표이사라는 사람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자기도 모르게 다른사람을 뽑았다고 함.. - _-;; 그리구 별말 없이 끊음..; 아놔... 지금 좀 맨붕상태임.. 이 같은 상황 겪은 사람있음??
젠장 조금 어이없네..
지방에 사는데 일부러 경기도 까지 면접보러갔다가 생각있음 전화달라고 거기서 그랬는데
한 일주일있다 하겠다고 전화를 했는데 그 담날 안된다고 전화옴.. - _-;;
이유인 즉슨 연락이 없어서 다른사람을 뽑았다네..;;
나도 늦게 연락한건 어느정도 잘못하긴 한건데..
이게 좀 어이읍음
내가 면접본날 거기 회사 대표이사 라는 분한테 면접을 봤는데..
일주일후에 내가 전화해서 하겠다고 했더니 오케이 했음..
그러나 담날 거기 사무실 인사/경리 하는 분이 전화를 해서는 먼저 다른사람 뽑았다며
안된다고함...- _-;
일단 전화 끊고 그 대표이사라는 사람한테 다시 전화를 해서 물어봤는데..
자기도 모르게 다른사람을 뽑았다고 함.. - _-;;
그리구 별말 없이 끊음..; 아놔... 지금 좀 맨붕상태임..
이 같은 상황 겪은 사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