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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20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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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욱신거려요.. 너무 아파서

당신에게 다가가려 하면 멀어지기만 하는 그대를 이젠 붙잡을 수도 없네요.

당신에게 난 여자가 아니니까.. 그냥 동생이니까..

그런데.. 그걸 알면서도 놓아지지않아요. 나 어떡해야 할까요

이제 아프기만 한 사랑이 너무 힘든데.. 이 마음 어디서 위로 받을까요..

또 다시 시간이 흘러주기만 기다리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