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회복무 요원임. 한마디로 공익이죠
9시출근후. 업무를 하고
12시가 되자 점심을 먹으러감.
맛있게먹고 돌아왔는데
3시쯤에 잠이 쏟아지는거임
나말고 후임이 한명 있는데.
저는 곧 소집해체 한달남은 말년 임.
후임은 약 22개월 남음.
그놈 한테 맡겨두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감
거기엔 내 차가 있었고 ( 좋은차 아님 올뉴모닝 )
거기에서 자기로 함.
딱 차에 타고 의자를 뒤로 저친후 잠을 청함.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는데.
자는 도중에 자꾸 깻음.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다시 잠을 청함.
잠을자고있는데.
분명 정신이 있었음
눈은 감고있었지만.
근데 갑자기 밖에서 똑똑 소리가 들림.
자꾸 똑똑 하는거임
아주 살짝.. 똑... 똑...
나는 뭐지 생각하다가 그냥 무시함.
근데 어떤 남자목소리가 들림
나보고 974...974...974.. 이러는거임 밖에서;;
그때 딱 눈을 떳는데
몸이 안움직임... 아 가위 눌렸구나.
눈도 잘 안떠짐..살짝 뜨고있었는데.
내 배위에. 어떤 여자가 앉아있었음......
얼굴이... .. 정말 끔찍했음...
눈 쪽는 검정색이고 눈동자가 없음...
그리고 입은 빨간 마스크 처럼 입이
귀 까지 찢어져 있고 그 속은 빨간색임..
정말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임. 몇분동안
끙끙 데다가. 풀림...
딱 일어나자마자 자동차 시동키고 지하 주차장 을
빠져 나오고 1층 지상 주차장으로 옴... 그때 시계를 보니 4시 32분이였음....
너무 놀라서 한 동안 멍하니 있다가 다시 일하러 감..
다시는 지하주차장 에서 잠을 못자겠음...
거의 주 5일에 3번정도는 가서 잠을 잤는데..
이젠 못자겠음.. 그여자는 뭐고 그남자는 뭐지....
그리고 월래 지하주차장에 차가 많이 있는데
그때 일어나서 보니 차가 딱 두대... 나는 일부러 컴컴한 구석진데 주차 했는데.... 암튼.. 실화임.... 어우 오늘 잠 못자겠음...ㅠㅠ
지하주차장 가위눌린 이야기
저는 사회복무 요원임. 한마디로 공익이죠
9시출근후. 업무를 하고
12시가 되자 점심을 먹으러감.
맛있게먹고 돌아왔는데
3시쯤에 잠이 쏟아지는거임
나말고 후임이 한명 있는데.
저는 곧 소집해체 한달남은 말년 임.
후임은 약 22개월 남음.
그놈 한테 맡겨두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감
거기엔 내 차가 있었고 ( 좋은차 아님 올뉴모닝 )
거기에서 자기로 함.
딱 차에 타고 의자를 뒤로 저친후 잠을 청함.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들었는데.
자는 도중에 자꾸 깻음. 더워서 에어컨을 키고 다시 잠을 청함.
잠을자고있는데.
분명 정신이 있었음
눈은 감고있었지만.
근데 갑자기 밖에서 똑똑 소리가 들림.
자꾸 똑똑 하는거임
아주 살짝.. 똑... 똑...
나는 뭐지 생각하다가 그냥 무시함.
근데 어떤 남자목소리가 들림
나보고 974...974...974.. 이러는거임 밖에서;;
그때 딱 눈을 떳는데
몸이 안움직임... 아 가위 눌렸구나.
눈도 잘 안떠짐..살짝 뜨고있었는데.
내 배위에. 어떤 여자가 앉아있었음......
얼굴이... .. 정말 끔찍했음...
눈 쪽는 검정색이고 눈동자가 없음...
그리고 입은 빨간 마스크 처럼 입이
귀 까지 찢어져 있고 그 속은 빨간색임..
정말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임. 몇분동안
끙끙 데다가. 풀림...
딱 일어나자마자 자동차 시동키고 지하 주차장 을
빠져 나오고 1층 지상 주차장으로 옴... 그때 시계를 보니 4시 32분이였음....
너무 놀라서 한 동안 멍하니 있다가 다시 일하러 감..
다시는 지하주차장 에서 잠을 못자겠음...
거의 주 5일에 3번정도는 가서 잠을 잤는데..
이젠 못자겠음.. 그여자는 뭐고 그남자는 뭐지....
그리고 월래 지하주차장에 차가 많이 있는데
그때 일어나서 보니 차가 딱 두대... 나는 일부러 컴컴한 구석진데 주차 했는데.... 암튼.. 실화임.... 어우 오늘 잠 못자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