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저는 23살이구 여자친구는 18살입니다.. 고등학생이죠.. 솔직히 만난지 2달 조금 넘엇습니다 남들이 보면 2달 가지고 뭘 그러냐 하겟지요 그래도 4년만에 생긴 여자친구라 더 애착이 가고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고3이 되면 취업을 하러 간다고 예전부터 말을했었습니다.. 그래서 취업하면 서울로 갈수도 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울가면 자주 못보겟네 햇더니 가서 같이 살자고 하덥니다 이때까진 좋앗죠 근데 이제 기말고사 칠때 거의 한달간 연락도 잘 안됬습니다 여자친구가 미리 말을했엇죠 시험이니까 연락이 잘안될수도 잇고 소홀해질수도 있다고.. 물론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한달을 기다렸는데 시험이끝나고도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아예 안된건 아닙니다.. 카톡을 보내도 바로 올때도 잇엇지만 늦으면 3시간 잇다가 답장이 오고.. 그래서 저도 답답한 마음에 나한테 관심 잇냐고 물었습니다.. 그랫더니 자기도 모르겟다고 그만하자고 하네요.. 필사적으로 붙잡아봣지만.. 이제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바쁠수도 잇다면서 누구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싶었는데.. 그러지도못하고... 이런 여자 마음은 어떤건가요.. 저한테 마음이 떠난건가요..? 정말 다시 잘해보고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음.. 일단 저는 23살이구 여자친구는 18살입니다..
고등학생이죠.. 솔직히 만난지 2달 조금 넘엇습니다
남들이 보면 2달 가지고 뭘 그러냐 하겟지요
그래도 4년만에 생긴 여자친구라 더 애착이 가고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제 고3이 되면 취업을 하러 간다고 예전부터 말을했었습니다..
그래서 취업하면 서울로 갈수도 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서울가면 자주 못보겟네 햇더니 가서 같이 살자고 하덥니다
이때까진 좋앗죠
근데 이제 기말고사 칠때 거의 한달간 연락도 잘 안됬습니다
여자친구가 미리 말을했엇죠 시험이니까 연락이 잘안될수도 잇고 소홀해질수도 있다고..
물론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기다렸죠.. 한달을 기다렸는데 시험이끝나고도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아예 안된건 아닙니다.. 카톡을 보내도 바로 올때도 잇엇지만
늦으면 3시간 잇다가 답장이 오고.. 그래서 저도 답답한 마음에 나한테 관심 잇냐고 물었습니다..
그랫더니 자기도 모르겟다고 그만하자고 하네요..
필사적으로 붙잡아봣지만.. 이제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바쁠수도 잇다면서 누구 신경쓸 여유가
없다고 합니다..
얼굴이라도 한번 보고싶었는데.. 그러지도못하고...
이런 여자 마음은 어떤건가요.. 저한테 마음이 떠난건가요..?
정말 다시 잘해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