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 아르바이트로 만나, 비슷한 또래의 가게 관리하는 사람과 (사장님이라고 불렀어요) 만나
이런저런 고민상담을 하며 친해진 후로 3개월전 좋은인연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오래도록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남자친구와 힘든점이 많았기에 이사람과는 행복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처음엔 너무 좋았고 모든게 행복했어요
서로 좋아하던 강아지도 입양하여 우리집에서 같이 키우며 거의 저희집에서 살다시피 했었으니까요..
저는 호텔 프론트 근무를 맡고있어 격일근무로 일을 하는 탓에 남자친구와 쉬는날 하루를 다보내고 일하고 그다음날 또 남자친구와 보내고
하루하루를 그렇게 보내던 찰나에, 제시간이 너무 없는것 같아 하루는 친구들을 만나 놀기도 했고 하루는 대학친구들과 멀리 다녀오겟다며 하루종일 친구와 보내기도 했었어요. 남자친구때문에 그동안 친구들을 못본 탓도 있었구요..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성격이 화가나면 무섭게 돌변해서 욕을하고 술을 먹으면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거에요..
사귀기전에도 그것때문에 고민된다 싫다 어차피 만나면 헤어질것같다며 제가 말렸지만 사귀어보지도 않고 그렇게 단정짓냐며 나무랐던 남친이 이제는 친구들 만나도 통금을 걸고 욕을하며 몇번을 헤어질 위기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런데 100일이 갓 지나고 나서 서로 사이가 서먹해져 그동안 싸웠던것도 있고 서로 시간이 필요할것같아 시간을 갖자 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그동안의 남친의 이런 폭력적인 언행때문에 안되겟다 다짐하고 헤어짐을 결심하게 되었죠
헤어짐을 말하고 퇴근하고 잠깐 보자던 남친에게 만나서 할얘기가 없다며 잡아떼었습니다.
그러던 다음날 퇴근후 집에왔는데 집에 술이 잔뜩취해서 제 머리를 잡고 들어오라며 제집에 주거침입을 한상태였고 남친은 제정신이 아닌듯 보였습니다. 진정은시켰지만 말다툼이 이어졌고 남친은 제머리를 사정없이 끌어당기면서 때리기 시작하더니 엎어져있는 저를 발로 얼굴을 찼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었겠지만 저는 죽겠다 싶어서 살려달라 빌었고 제얼굴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걸 보니 정신이 든 모양인지 휴지로 제코를 막으라며 주더군요..
경찰에 신고할까봐 핸드폰도 빼앗고 피흘린 증거도 다 없애고 병원부터 가자며 저를 데리고 나갔고 병원에서도 저는 핸드폰이 뺏겨있는 상태였고 겨우 화장실로 가서 간호사에게 핸드폰을 빌려 112에 신고를 했지만 현행범이 아니니 민원실가서 고소장 접수하라는 말밖에는 답을 듣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금 제상태는 광대뼈3개 머리뼈 한개가 부숴져있는 상태이며 전치 6주가 나온상태입니다..
남친은 지금 제가 치료비에대한 각서를 써달라 요구 했더니 고소하는 대신에 각서에 자기가 이제 절대 그런짓 안하겠다며 각서를 쓰고 돈을주고 퉁치자고 합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해요...
이경우에 어떤 형사처벌과 제가 지금 남친한테 치료비를 받고있는데 고소장을 지금 제출해도 좋을지 아니면 치료가 다 끝난상태에서 제출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진단서는 미리 끊어놓은 상태인데 지금 치료비를 안낼까봐 고소는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법률 사무소를 찾아가야하는지 까지 알아보고있는 상태이구요...
저좀 도와주세요ㅠ
헤어지자고 했다가 맞았습니다.. (사진첨부) 형사처벌 저좀 도와주세요
이런저런 고민상담을 하며 친해진 후로 3개월전 좋은인연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오래도록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남자친구와 힘든점이 많았기에 이사람과는 행복할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만났습니다.
처음엔 너무 좋았고 모든게 행복했어요
서로 좋아하던 강아지도 입양하여 우리집에서 같이 키우며 거의 저희집에서 살다시피 했었으니까요..
저는 호텔 프론트 근무를 맡고있어 격일근무로 일을 하는 탓에 남자친구와 쉬는날 하루를 다보내고 일하고 그다음날 또 남자친구와 보내고
하루하루를 그렇게 보내던 찰나에, 제시간이 너무 없는것 같아 하루는 친구들을 만나 놀기도 했고 하루는 대학친구들과 멀리 다녀오겟다며 하루종일 친구와 보내기도 했었어요. 남자친구때문에 그동안 친구들을 못본 탓도 있었구요..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성격이 화가나면 무섭게 돌변해서 욕을하고 술을 먹으면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는 거에요..
사귀기전에도 그것때문에 고민된다 싫다 어차피 만나면 헤어질것같다며 제가 말렸지만 사귀어보지도 않고 그렇게 단정짓냐며 나무랐던 남친이 이제는 친구들 만나도 통금을 걸고 욕을하며 몇번을 헤어질 위기에 놓여있었습니다.
그런데 100일이 갓 지나고 나서 서로 사이가 서먹해져 그동안 싸웠던것도 있고 서로 시간이 필요할것같아 시간을 갖자 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그동안의 남친의 이런 폭력적인 언행때문에 안되겟다 다짐하고 헤어짐을 결심하게 되었죠
헤어짐을 말하고 퇴근하고 잠깐 보자던 남친에게 만나서 할얘기가 없다며 잡아떼었습니다.
그러던 다음날 퇴근후 집에왔는데 집에 술이 잔뜩취해서 제 머리를 잡고 들어오라며 제집에 주거침입을 한상태였고 남친은 제정신이 아닌듯 보였습니다. 진정은시켰지만 말다툼이 이어졌고 남친은 제머리를 사정없이 끌어당기면서 때리기 시작하더니 엎어져있는 저를 발로 얼굴을 찼습니다. 제정신이 아니었겠지만 저는 죽겠다 싶어서 살려달라 빌었고 제얼굴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 걸 보니 정신이 든 모양인지 휴지로 제코를 막으라며 주더군요..
경찰에 신고할까봐 핸드폰도 빼앗고 피흘린 증거도 다 없애고 병원부터 가자며 저를 데리고 나갔고 병원에서도 저는 핸드폰이 뺏겨있는 상태였고 겨우 화장실로 가서 간호사에게 핸드폰을 빌려 112에 신고를 했지만 현행범이 아니니 민원실가서 고소장 접수하라는 말밖에는 답을 듣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금 제상태는 광대뼈3개 머리뼈 한개가 부숴져있는 상태이며 전치 6주가 나온상태입니다..
남친은 지금 제가 치료비에대한 각서를 써달라 요구 했더니 고소하는 대신에 각서에 자기가 이제 절대 그런짓 안하겠다며 각서를 쓰고 돈을주고 퉁치자고 합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해요...
이경우에 어떤 형사처벌과 제가 지금 남친한테 치료비를 받고있는데 고소장을 지금 제출해도 좋을지 아니면 치료가 다 끝난상태에서 제출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진단서는 미리 끊어놓은 상태인데 지금 치료비를 안낼까봐 고소는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법률 사무소를 찾아가야하는지 까지 알아보고있는 상태이구요...
저좀 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