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심판 때에는 거짓 하나님 마귀를 모르면 지옥에 들어가는 이유

아주까리20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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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주 재림 때에 성경에서 하나님의 원수요 대적인 마귀요 옛 뱀이요 사단인 용을 모르면 아무리 주여 주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다 하더라도 지옥에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마4장에서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시고 세상을 이기셨고 죄와 사망의 마귀에게 속박된 자기 백성들을 하나님의 생명의 나라 천국으로 구원하셨습니다.곧 마귀의 지옥세상에서 예수님의 천국으로 구원해 내신 것입니다.

 

어두움의 속한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잡아 십자가의 형벌로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육적 혈통으로 이어온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자부심과 자신들이 마귀에게 속한 부패한 죄악 자식이라는 것을 인정 할 수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요8:31~45)

 

온 유대가 다 이들의 세상이요 자신들이 하나님이 아닌 마귀의 자손이 된 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겠습니까? 마귀의 자손된 증거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님의 말씀이며 이것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과거에도 그랬고 그 때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신약의 마지막 예언서요 하나님의 이루실 약속인 요한 계시록은 오늘의 현실을 보여 주시는 하늘의 계시이며 거울입니다.하나님의 법이요 말씀이요 지켜야할 계명인 성경을 통하지 않고는 자신의 모습을 결코 올바로 볼 수 없습니다.올바로 볼 수 없고 올바로 판단이 서지 않으면 무엇으로 심판하며 법이 왜 존재하며 기준되는 법이 있어야 죄를 물을 수도 있고 죄를 깨달을 수가 있으며 더 나아가 하나님께 올바른 죄를 회개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복되어온 성경의 역사는 하나님의 보내신 선지자들마다 자기들에게 죄와 허물을 고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말씀 때문에 죽이고 멸시하고 핍박하고 미워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무시한 신앙은 자기 뜻대로 주여 주여하는 신앙에 불과한 것이며 하나님도 예수님도 모르고 마귀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그 행할 바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날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간다고 하신 것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하리니 그 때에 주께서 전혀 모른다하시고 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십니다. 

지옥에 떨어지는 심판을 당하는 것이 이 성경 말씀입니다.(마7:21~23)

 

때가되어 하나님이 밝히 열어 들려 주시고 보여 주시는데도 이를 무시한다면 과거와 똑 같이 무지하여 오신 주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을 수 밖에 없습니다.

믿어야 할 것과 믿지 말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고 천국과 지옥을 모른다면, 하나님과 마귀를 모른다면 어두움에 속하여 무지함으로 마귀에게 멸망을 당하는 것입니다.이것이 심판입니다.

알지 못하므로 멸망을 당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자기 교만 때문이며 마귀에게 속한 악한 죄악 때문입니다.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살후2:4) 

 

무엇이 참이며 무엇이 거짓인가?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